• ▲  MC 광희와 붐ⓒtvN
    ▲ <친구가 쏜다> MC 광희와 붐ⓒtvN

     

    연예계 파이팅 넘치는 두 입담꾼 쉐키루 붐과 제국의 아이들 황광희가 tvN의 새 예능 프로그램 <현장결제 친구가 쏜다(이하 친구가 쏜다)>의 MC로 나선다.

    <친구가 쏜다>는 시청자와 MC 붐, 광희가 [카카오톡] 친구가 돼 사연을 담은 소원을 메시지로 남기면 MC들이 주인공을 직접 찾아가 게임 대결을 펼쳐 소원을 들어주는 [신개념 리얼 버라이어티]다.

    최근 스마트폰으로 SNS가 확산되면서 폭 넓은 인간관계를 위해 모바일로 친구를 맺고 실시간 교류 하는 21세기형 친구가 뜨는 것 같다.

    여기에서 착안해 연예인이 더 이상 TV속 존재가 아닌 시청자와 친구가 되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다.

    붐과 광희가 이전에는 시청자와 전혀 친분이 없었지만 카톡을 통해 친구가 돼 소원을 들어준는 콘셉트다.

    친구가 있는 곳에 직접 찾아가 대결을 펼치는 모습도 관전 포인트다.

    -박성재 PD


    최근 서울 명동에서 진행된 첫 녹화에는 붐과 광희의 흥미진진한 첫 대결을 지켜보기 위해 새벽 이른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팬들이 모였다는 후문.
    MC들은 촬영 하루 전날 밤 12시부터 명동 한복판에 캠핑카를 세워놓고 밤을 보내며 친구들과의 첫 만남을 준비했다고.

    “친구의 기분을 위해 시원하게 쏘는, 엄마 카드 같은 <친구가 쏜다>”

    두 MC 붐과 광희가 친구들을 위한 파이팅 넘치는 대결을 볼 수 있는 tvN 새 예능 프로그램 <친구가 쏜다>는 오는 14일 밤 9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