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채정안이 빛나는 드레스 자태를 뽐내 화제다.

    7일 MBC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측은 채정안의 드래스 자태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 오직 한태상(송승헌) 만을 사랑하는 일편단심의 여인 백성주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채정안은 어깨를 과감히 드러낸 퍼플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채정안은 늘씬한 허리라인과 완벽한 쇄골라인을 자랑하며 섹시함과 동시에 도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제작사 아이윌 미디어 관계자는 채정안의 역할에 대해 설명, 기대감을 나타냈다.

    "백성주라는 인물이 '남자를 사랑할 때'를 통해 보여줄 사랑방정식이 흥미진진하고 예측불허로 전개될 것이다.

    채정안이 충분한 심리묘사와 설득력 있는 연기로 보는 이들을 단번에 사로잡을 것으로 확신한다"


    채정안 드레스 자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다", "눈부시다 눈부셔", "더 예뻐진듯", "이제는 얼굴에 손대지마요~", "이언니도 참 안늙어", "커피프린스때 그대로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새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는 오는 4월 3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출처=블리스 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