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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이 생일을 맞아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5일 박민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생일 축하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해요"라는 짧은 멘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민영은 지난 4일 생일을 맞았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영은 곰돌이 모양의 케이크를 든 채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박민영은 화려한 꽃무니 원피스를 입고, 머리를 단정히 땋아 넘겨 청순한 모습이다.
특히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하고 뽀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한층 성숙해진 미모를 선보여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박민영 생일 셀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봄의 여신", "진짜 예쁘다", "나도 성형하고 싶다", "예쁘다는 말밖엔..", "정말 청순 그자체다", "갈수록 예뻐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민영은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MBC '닥터진'이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출처=박민영 트위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