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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노홍철의 뉴 홍카 완성샷이 공개돼 화제다.

    사진작가 오중석은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뉴 홍카. 우왕!"이라는 짧은 멘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노홍철의 얼굴로 전면코팅 된 새로운 홍카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1월 노홍철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근황 소식을 전하며 뉴 홍카의 시안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예전에는 뭘 하면 결과가 그렇게 재밌었는데, 요즘은 결과를 향해 쏘는 그 과정이 참 재미지다. 설레여! 설레여!"


    노홍철은 소형 자동차에 호피무늬로 코팅된 일명 '홍카'를 끌고다니며 그만의 독특한 매력을 뽐내고 다닌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뉴 홍카'는 차종도 바뀌었을 뿐만 아니라, 호피무늬가 아닌 노홍철의 얼굴로 가득 차 있어 더욱 화려한 모습이다.

    노홍철의 뉴 홍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렇게 살면 정말 즐거울 듯", "누가봐도 노홍철 차", "F1홍카 한라봉컬렉션", "진정한 얼굴값 이건 F1의 자신감", "정말 신나게 사는듯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위)오중석 트위터, (아래)노홍철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