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왼쪽 위부터 윤민수 아들 윤후, 송종국 딸 송지아, 성동일 아들 성준, 김성주 아들 김민국, 이종혁 아들 이준수
'아빠! 어디가?'에 출연 중인 다섯 아이들의 더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빠! 어디가?' 애기들 더 애기 시절'" 이라는 제목으로 현재 MBC '일밤-아빠! 어디가?(이하 아빠 어디가)'에서 아빠들과 함께 활약중인 다섯 아이들의 과거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성동일의 아들 성준, 송종국의 딸 송지아, 이종혁의 아들 이준수, 김성주의 아들 김민국 등의 현재보다 더욱 깜찍한 과거 모습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짓게 만든다.
윤후는 작은 몸에 학사모와 자기 몸만한 상장을 들고 있는 귀여운 모습이다. 특히 통통한 배가 살짝 드러나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한다.
또 지아는 아주 어린시절 사진임에도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은 큰 눈과 도톰한 입술 등 빼어난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잡아끈다.
이어 '아빠! 어디가?'에서 외모를 담당하고 있는 준이는 가로로 긴 눈과 귀여운 입술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하고 있다.
또 평소 아빠와 장난치기를 좋아하는 준수는 공개된 사진 속에서도 귀여운 스카프를 두르거나 머리를 마구 헝크러트린채 아빠와 장난을 치고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민국이는 똘망똘망한 눈과 둥그런 코끝 등 지금과 다르지 않은 귀여운 미소를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아빠 어디가 다섯 아이들의 더 어린시절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 진짜 예쁘다", "앜ㅋㅋㅋ준숰ㅋㅋㅋㅋ", "이종혁이랑 준수봨ㅋㅋㅋ", "아 준수때문에 못살아", "윤후 똥똥이 배 귀엽다", "송지아 진짜 예쁘다", "애들이 커가는 모습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빠 어디가'는 바쁜 스케줄로 아이들과 일상을 보내기 쉽지 않은 연예인 아빠들과 천방지축 다섯 아이들이 함께 떠나는 여행기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