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혜진의 여신급 세 자매 모습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혜진 세 자매의 미모’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는 최근 케이블 tvN ‘eNEWS-명단공개’에서 공개한 한혜진의 가족 사진을 캡처한 것.

    사진에서 한혜진과 배우 김강우의 아내로 유명한 첫째언니 한무영 씨, 둘째 언니 한가영씨가 우아한 블랙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한혜진의 두 언니는 여배우 뺨치는 빼어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혜진 세 자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우월한 유전자 집안이다”, “다 여신 같다”, “정말 예쁘네요”, “부모님의 얼굴이 궁금하다”, “어떻게 세 자매가 다 예쁠 수 있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들의 미모에 감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