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나인뮤지스가 고난이도의 스트레칭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있다.

    지난 30일 나인뮤지스의 공식 트위터에는 신곡 '돌스(Dolls)'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속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인뮤지스 현아와 경리가 군무신 촬영을 위해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풀고있다.
    두 사람은 '모델돌'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쭉 뻗은 긴 팔과 다리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특히 두 사람은 180도로 다리를 찢는가하면 허리를 뒤로 완벽히 젖히는 등의 고난도의 스트레칭을 선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나인뮤지스 스트레칭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와 유연성 최고다", "팔 다리 긴것봐", "진짜 모델돌이다", "키들 정말 큰 듯", "모델해도 될 것 같아", "유연성 닮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인뮤지스는 1년 만에 '돌스'로 컴백했으며, 새 멤버 손성아를 영입하여 그룹명에 맞게 9인조 체제를 완성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출처=나인뮤지스 공식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