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왼쪽-과거 민찬기의 모습, 오른쪽-패밀리에서 박지윤과 호흡을 맞추고있는 민찬기
배우 민찬기의 독특한 과거 이력이 공개돼 화제다.
KBS 2TV 일일시트콤 '패밀리'에서 박지윤의 연인으로 출연중인 꽃미남 배우 민찬기가 과거에는 유명한 프로게이머 출신이었던 사실이 알려졌다.
최근 '마이민트 연예,시사 이야기' 등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민찬기 누군가 했더니 프로게이머였구나"란 제목과 함께 과거 사진들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과거 민찬기의 다양한 모습들을 담고 있다.
머리를 양 쪽으로 묶고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가 하면, 수수한 미소를 지으며 다른 곳을 응시하는 그는 데뷔 전부터 뽀얀 피부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팬들의 눈길을 끈다.민찬기는 지난 2006년 POS팀 소속으로 프로게이머로 데뷔한 뒤 MBC 게임 히어로에서 주축 멤버로 활약했으며, 이후 공군 에이스에 입단해 프로게이머로서 명성을 얻었었다.
그러나 공군 제대와 동시에 게임단이 해체돼 결국 프로게이머 은퇴를 선언했다.
민찬기는 과거 프로게이머 시절에도 뽀얀피부와 훈훈한 외모로 많은 여성팬들을 소유했었다고.
현재는 '패밀리'에서 인기 많은 꽃미남 '알'역을 맡아 훈훈한 미소로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민찬기 프로게이머 출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맞아 게이머일때도 멋있었지",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게임 못하게 생겼는데 잘하나보다", "이 민찬기가 그 민찬기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출처=(왼쪽)마이민트 연예-시사 이야기, (오른쪽) 패밀리 공식 홈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