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부문장에 김홍진 부사장 사장으로 승진 발령 신사업개발 및 커뮤니케이션 강화 위해 부서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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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홍진 사장.
KT는 3일 김홍진 Global&Enterprise(G&E)운영총괄 부사장을 G&E부문장(사장)으로 승진발령하고 신사업개발 및 그룹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네트워크부문장은 현 무선네트워크본부장인 오성목 전무가 겸직하며 GSS부문장은 CorporateCenter 전략기획실장 박정태 전무가 겸직한다.
신사업개발 및 그룹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한 일부 조직도 개편했다.
신설되는 신사업본부장에는 현 오세현 신사업전략담당 전무가 임명됐다.
커뮤니케이션실을 신설, 기존에 대외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던 홍보실과 사내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던 GMC전략실을 통합해 사내외로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통합 및 강화한다.
사회공헌활동 강화를 위한 ‘CSV단’이 신설되며 IT서포터즈와 CSR기능을 총괄하도록 했다.
커뮤니케이션실장에는 현 GMC전략실장 김은혜 전무, CSV단장은 최재근 전무가 각각 임명됐다.
<사장>
Global&Enterprise(G&E)부문장 김홍진 사장
<부사장>
시너지경영실 출자경영담당 김성만
시너지경영실 출자경영담당 전인성
시너지경영실 출자경영담당 이길주
<전무>
G&E운영총괄 임수경 (G&E부문 System사업본부장 겸임)
네트워크부문장 오성목 (네트워크부문 무선네트워크본부장 겸임)
신사업본부장 오세현
GSS부문장 박정태 (CorporateCenter 전략기획실장 겸임)
커뮤니케이션실장 김은혜
커뮤니케이션실 CSV단장 최재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