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배우 이보영 ⓒ뉴데일리
    ▲ 배우 이보영 ⓒ뉴데일리
    이보영이 결혼 계획에 대해 언급해 관심을 받고 있다. 

    10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이보영은 결혼에 대한 질문에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은 30대 초반에 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지금은 일을 열심히 해야 될 때인 것 같다.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생각이 없다. 솔직히 (나쁜남자)에 대한 매력은 잘 모르겠다. 착한남자가 좋다".
    - 배우 이보영 씨

    한편 이보영은 1979년 생으로 34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