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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MWC에서 ‘러닝허브’ 공개

첫 교육 콘텐츠… 모바일 교육 에코시스템 구축멀티미디어 결합 디지털교과서·동영상 강의 제공

입력 2012-02-22 14:49 수정 2012-02-22 14:56

삼성전자는 22일 모바일 교육 컨텐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오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2(MWC)'에서 신규 교육 컨텐츠 서비스 '러닝허브'를 공개한다.

러닝허브는 삼성전자가 선보이는 첫 교육 플랫폼 서비스로 국내외 주요 30개 교육 사업자들과의 제휴를 통해 6,000여개의 유·무료 컨텐츠가 제공될 예정이다.

다양한 멀티미디어 강의와 함께 인터랙티브 교재를 통한 문제풀기, 자동채점, 오답노트, 학습관리 기능 등 자기주도형 학습 환경을 지원한다.

천재교육의 초등 교재·강의, 비상교육과 비타에듀의 중고등 교재·강의, YBM 어학 교재 및 강의, 에듀윌의 자격증 강의, 휴넷의 교양 강의 등 모든 연령이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서비스된다.

러닝허브는 갤럭시탭 10.1, 갤럭시탭 8.9 LTE 등 태블릿에서 스마트에듀 또는 삼성앱스를 통해 다운로드 받아 이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향후 스마트폰 등 지원 단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MWC에서 실제 교실처럼 시연 부스를 꾸미고 러닝허브를 통해 수업을 받는 것과 같은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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