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펠 오븐 앱으로 160가지 요리법 무선 전송온도·시간 자동 설정… 세라믹에 항균 인증
  • 삼성전자는 20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식재료 준비와 요리를 한 번에 끝낼 수 있는 ‘지펠 스마트 오븐’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펠 스마트 오븐은 요리마다 온도나 시간을 각각 설정해야 하는 불편함을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없앴다.

    어플리케이션(지펠 오븐 앱)을 사용해 160가지 요리법을 검색해 전송하면 온도와 시간이 자동으로 설정된다.

    특히 과일·육류·어류·어패류·곡물류와 같은 식재료를 고르는 방법과 김구이·찐만두 같은 기초 요리 메뉴, 빵이나 과자를 만들기 위한 도구와 재료, 발효법을 안내해 준다.

    또한, 제품 안내와 지펠 세라믹 오븐카페에 접속해 요리 관련 다양한 행사들도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내부에 세라믹 재질을 도입해 방출되는 원적외선이 건강한 요리를 도와준다.

    아울러 세라믹 코팅 처리로 언제나 깔끔하게 오븐 내부를 유지할 수 있어 조리기기로는 최초로 항균인증도 받았다.

    지펠 오븐 앱은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하다.

    이 제품의 용량은 36ℓ, 출고가는 90만원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