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카메라·노트북 등 금상 포함 총 44개 제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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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상을 수상한 디지털 엑스레이 ‘XGEO GC80’.
삼성전자는 13일 세계적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12’에서 금상 2개를 포함해 총 44개 제품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출품 회사 중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제정된 유럽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최근 출시됐거나 또는 3년 이내에 출시 예정인 제품의 디자인, 소재 적합성, 혁신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한다.
어워드는 자동차, 통신기기, 생활가전, 조명 등 전 부문 수상작 중 가장 뛰어난 50개의 제품을 선정해 금상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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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mm 두께의 메탈 슬림 베젤을 사용한 스마트TV ‘D8000’과 세련된 전자제품 같은 느낌의 심플함이 돋보이는 디지털 엑스레이 ‘XGEO GC80’이 금상을 수상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2개의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그 외에도 프레임을 최소화하고 슈퍼 아몰레드의 선명함을 강조한 ‘갤럭시S2’, 항공소재인 듀랄루민을 최초 적용한 슬림 디자인의 노트북 ‘시리즈9’, 180도 회전 가능한 LCD를 탑재한 듀얼 뷰 카메라 ‘미러팝(MV800)’ 등이 고루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