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더레이션컵 후원사로서 마케팅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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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왼쪽부터)샤밀 타르피셰프 감독, 예카테리나 마카로바, 나데즈다 페트로바, 스베틀라나 쿠즈네초바, 마리아 샤라포바.
삼성전자는 7일 지난 3일(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여자 국가대항 테니스 대회인 페더레이션컵에서 러시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들에게 ‘갤럭시노트’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페더레이션컵 현지 후원사로서 러시아 국가대표팀의 샤밀 타르피셰프 감독과 예카테리나 마카로바, 나데즈다 페트로바, 마리아 샤라포바(세계 3위), 스베틀라나 쿠즈네초바(세계 19위) 등에게 캐리커쳐를 담은 갤럭시노트를 증정했다.
삼성전자는 경기장 내에 갤럭시노트 스튜디오를 설치해 경기장 방문자들이 캐리커쳐 이벤트와 제품 체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현지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