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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오빠들한테 간호받고 싶어요~"

JYJ, 광고계 블루칩 급부상

입력 2011-10-11 09:49 수정 2011-10-11 10:42

한류스타 JYJ가 광고계 블루칩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훈훈한 느낌의 CF 한 편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JYJ가 출연한 펜잘큐 CF '아프지마요'편은 JYJ가 사랑하는 여자 친구의 아픔을 간호하는 헌신적인 ‘간호남’의 모습을 그리며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광고모델로 JYJ를 전면에 내세운 ‘펜잘큐’ 광고는 ‘기존 제약 회사 광고 같지 않다’는 소비자들의 호평과 함께 각종 SNS를 통해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CF가 공개되자 각종 동영상 사이트와, 개인 커뮤니티 사이트 등에 개재하며, “JYJ 오빠들한테 간호 받고 싶어요”, “JYJ가 광고하는 약을 먹으면 머리가 아프지 않을 것 같아요”, “JYJ의 자상을 모습”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종근당 관계자는 "JYJ의 인기에 힘입어 ‘펜잘큐’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응도 높아 지는 것 같다"며 "향후 CF 메이킹 필름도 공개할 예정"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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