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K-Pop)의 대표적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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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아 17위 선정 ⓒ 사진=빌보드닷컴 홈페이지 캡쳐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미국 빌보드 닷컴이 선정한 '21 under 21'에 선정됐다.
현아가 이름을 올린 '21 under 21: Music's Hottest Minors 2011' 은 21세 이하 올해의 인기 아이돌을 뽑는 것으로, 한국인 최초로 '21 under 21'에서 17위를 기록했다.
빌보드닷컴은 “현아는 지난 2007년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로 데뷔한 뒤 건강상의 문제로 팀에서 나오게 됐다. 이후 포미닛의 래퍼로 컴백했고 솔로 활동도 하고 있다”며 “현아는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케이팝(K-Pop)의 대표적인 얼굴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현아의 솔로곡 ‘버블팝’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너무 섹시해서 일부 한국에서는 방송불가 판정을 받았다”는 부분도 언급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국을 대표하는 아이돌이다", "현아 너무 자랑스럽다", "해외에서 더 인정하는 가수다", "축하해요"라는 댓글로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21 under 21에선 저스틴 비버가 1위를 차지했으며, 셀레나 고메즈, 닉 조나스, 마일리 사이러스 등이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