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혜연 넷째 임신 ⓒ 자기야 방송화면 캡쳐
    ▲ 김혜연 넷째 임신 ⓒ 자기야 방송화면 캡쳐

    가수 김혜연이 넷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 김혜연은 “넷째를 임신했다. 이번에 넷째는 계획을 하지 않고 생겼다.”며 “노산이라 힘들지만 다산의 여왕이 되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넷째를 임신 한 걸 알았을 때 나이 차이가 나는 남편에게 서운했다.”며 서러움을 폭로했다.

    김혜연은 "넷째 임신 소식을 알렸을 때는 남편이 차마 싫은 내색은 못하고 ´이제 나이 50인데 어쩌냐´고만 했다"며 "그런데 아들이라는 소식을 전해주니 "도형아 너 형됐다!"며 마냥 기뻐하더라. 분명한 남아선호사상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자기야'는 '세대차이'란 주제로 스타 부부 게스트가 출연 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