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짝' 현장 공개‥네티즌 '시선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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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한밤의 TV연예'에 '추석특집 연예인 짝'의 촬영 현장이 공개된 뒤 배우 황지노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시원한 이목구비에 모델을 연상시키는 훤칠한 키가 여성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슈퍼주니어의 동해, 개그맨 김경진, 가수 박현빈, 마술사 최현우 등 익숙한 얼굴들 속에서 단연 돋보이는 카리스마를 보여준 배우 황지노. 아직 대중에게 친숙한 얼굴이 아니기에 그에 대한 궁금증이 특히 커지고 있다.
1980년 생인 황지노는 홍승진이라는 이름으로 다수의 영화, 드라마에 출연한 바 있는 실력파 연기자. 최근에는 연극 씬에서 연기 내공을 다지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쏟고 있다.
1996년 전국체육대회 태권도 종목에서 3위에 입상한 실력파 무도인 황지노는 자신의 캐리어에 걸맞게 영화 '싸움의 기술'로 메이저 무대에 데뷔했다. 빡빡머리 빠코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주목 받기 시작했으며, 이후 영화 '모던보이', 드라마 '김수로', 영화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최근에는 싱어송라이터 에코브릿지의 뮤직비디오, 여성 R&B 그룹 아이투아이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주목 받기도 했던 차세대 스타 연기자 황지노. 카리스마로 똘똘 뭉친 그의 연기가 머지 않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가득 채울 것으로 기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