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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준 서울문화연구원 대표 출판기념회

9월 1일 오후 7시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입력 2011-08-31 09:38 수정 2011-08-31 10:40

▲ 함영준 서울문화연구원 대표ⓒ

함영준 서울문화연구원 대표가 9월 1일 오후 7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마흔이 내게 준 선물> 출판기념회를 연다.

<마흔이 내게 준 선물>은 함 대표가 22년간의 언론인 생활 이후 40대 이후 후반기 인생을 새롭게 출발하기 위해 보낸 2년 간의 홀로서기 기간의 기억을 담은 내용이다.

함 대표는 “이제 후반기 인생이다. 너는 어떻게 살아가려고 하는가”라는 본질적인 질문을 통해 안전한 ‘착륙’이 아닌 ‘이륙’을 준비하라는 내용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이 과정에서 진정한 자아와 만나게 된다면 마흔이 주는 인생 최고의 선물을 얻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선일보 기자, 특파원, 부장 등을 지낸 함 대표는 청와대 문화체육관광비서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서울문화연구원은 지난 5월 서울을 사랑하고 서울의 문화를 즐기는 사람들이 뜻을 모아 만든 민간단체로, 함영준대표는 다양한 문화예술활동과 함께 활발한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이번 출판기념회에는 정정길 한국학중앙연구원장과 김진선 전 강원도 지사 겸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 공동위원장이 참석해 축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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