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공유하기

로고

박근혜-손학규 지지율 추락...차차기 오세훈 1위

입력 2011-08-27 09:06 | 수정 2011-08-27 09:08
朴槿惠 지지율 폭락, 金文洙 많이 올라 
  
 차차기 大選후보 지지율에서는 吳世勳 서울시장이 주민투표 패배에도 불구하고 지지율이 지난 주와 비슷한 15.4%를 기록해 1위였다.
조갑제닷컴   
 
 26일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지난 24∼25일 실시한 차기 大選주자 지지율 조사에서, 늘 1위를 유지해온 박근혜 전 대표의 지지율은 지난 주의 33.8%보다 5.4%포인트 폭락한 28.4%를 기록했다. 반면에 한나라당 내에서는 김문수 경기지사와 정몽준 전 대표가 각각 2.9%포인트, 2.0%포인트 올랐다.
 
 大選주자 중 2위인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10.6%의 지지율을 유지했으며, 3위는 김문수 지사(6.5%), 4위는 한명숙 전 국무총리(6.2%), 5위는 정몽준 전 대표(6.1%), 손학규 대표의 지지율은 6.8%에서 5.4%로 떨어져 6위였다.
 
 차차기 大選후보 지지율에서는 吳世勳 서울시장이 주민투표 패배에도 불구하고 지지율이 지난 주와 비슷한 15.4%를 기록해 1위였고, 2위는 차기 서울시장 한나라당 후보로 거론되는 나경원 최고위원으로 6.1%, 3위는 김두관 경남지사(4.4%), 4위는 안희정 충남지사(4.1%)였다.
 
 李明博 대통령의 國政수행 지지율은 33.2%를 기록해 지난 주의 33.1%와 비슷하였다.
 정당지지율에서는 한나라당이 지난 주보다 0.9%포인트 떨어진 36.9%, 민주당도 지난 주간 집계 보다 1.1%포인트 하락한 27.5%, 다음으로 민주노동당(3.3%), 자유선진당(3.1%), 국민참여당(2.7%), 창조한국당(0.9%)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지난 24∼25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1500명(유선전화 1200명+휴대전화 300명)을 대상으로 RDD(Random Digit Dialing, 전화번호부 미등재가구 포함 임의걸기)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5%포인트였다.
 
뉴데일리 댓글 운영정책

뉴데일리 경제

대전·충청·세종

메인페이지가 로드됩니다.

로고

뉴데일리TV

칼럼

특종

제약·의료·바이오

선진 한국의 내일을 여는 모임. 한국 선진화 포럼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