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렬, 이성미, 김경식이 한 자리에 모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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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우, 숨겨진 대단한 인맥 공개!
개그계 대표 절친 이홍렬, 이성미, 김경식이 이동우를 위해 KBS 2TV <퀴즈쇼 사총사>에서 뭉쳤다. 좀처럼 한 자리에 모이기 힘든 이들이지만, 이동우의 요청에 모두들 발 벗고 나서, 영광의 사총사에 도전했다.
틴틴파이브 멤버도 아닌 대 선배들의 출연에, MC인 전현무가 "어떻게 친해진 사이냐"고 묻자 이성미는 "동우가 참 마음씨가 곱다. 우리들 중 제정신 박힌 애는 동우밖에 없다"고 답했다. 이어 "경식이는 그냥 동우 옆에 있길래 어떻게 하다보니까..." 라고 말끝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경식은 "곧 둘째 아들이 태어나는데, 동우가 벌써 '해밀'이라는 이름까지 지어줬다"며 친구의 마음 씀씀이를 칭찬했다. 김경식은 이 날 항상 이동우 곁에 서서, 몸이 불편한 친구의 눈이 되어주는 아름다운 우정을 보였다.
이동우와 평생 함께할 거라는 이들은 "평생 친구!"라고 구호를 외치며 퀴즈에 임했고, 서로 합심하며 문제를 풀어 나가, 최종 라운드까지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10일 오전 8시 10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