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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아맨발댄스ⓒ사진=연합뉴스
걸그룹 포미닛 현아가 맨발로 무대에 올라 섹시미를 과시했다.
현아는 7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워커힐 야외수영장 리버파크에서 열린 제5회 Mnet 20's choice에서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버블팝’으로 컴백무대를 가졌다.
이날 현아는 '버블팝'을 부르던 중 비가 와서 무대가 미끄러워지자 신고 있던 하이힐을 벗어던지고 맨발로 춤을 소화했다.
의상은 평소보다 덜 화려한 핫팬츠와 화이트 민소매 탑이 다였지만 태닝을 통해 건강미를 더한 현아는 이 자체만으로도 섹시함이 넘쳐 흘렸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맨발을 의도한 것은 아니었지만 무대가 너무 미끄러워 현아 본인이 퍼포먼스 완성도를 위해 편한 맨발로 올랐다"며 "생각 외로 반응이 좋아 놀랐다"고 전했다.
현아의 맨발 무대를 접한 시청자들은 “역시 섹시돌답다”, “맨발로도 완벽한 몸매라니 부럽다”라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