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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세윤이 속한 그룹 UV의 뮤직비디오 '쿨하지 못해서 미안해' ⓒ 뮤직비디오 화면
일명 빼그맨(뼛속까지 개그맨)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유세윤(30)이 뮤직비디오로 ‘대박’을 터뜨렸다.
지난 4월 남성듀오 UV란 이름으로 디지털 싱글을 발표한 유세윤은 자작곡 '쿨하지 못해 미안해'로 인기를 끌며 4개 브랜드의 광고모델로 발탁 된 것이다.
특히 "개인적인 취미로 만들었다"고 밝힌 뮤직 비디오가 유세윤의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뮤직비디오는 "아름답게 헤어져놓고 드럽게 달라붙어서 미안해" "너의 미니홈피 사진이 보이지 않아 왜 나랑 일촌 끊었어?"와 같은 친근한 가사로 제작비는 단돈 500만원이 들었다고. 유세윤의 광고수익은 제작비의 100배에 해당되는 5억원이라고 한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노력하는 유세윤에게 당연한 결과"라며 축하의 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다른 네티즌은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인 작품" "뼈그맨 너무 웃기다" "열심히 해서 5억 이상 벌으세요" 등의 글이 올라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