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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로 많은 인기를 누렸던 아이돌 그룹 빅뱅(사진)이 미니앨범 3집으로 다시 돌아와 인기행진을 계속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8일 발매된 빅뱅의 3번째 미니앨범 ‘Stand Up’이 발매되면서 벌써부터 팬과 네티즌 사이에서 많은 관심이 표출되고 있는데 타이틀곡 ‘하루하루’는 벌써부터 포털사이트에 상위 랭크 되면서 빅뱅의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하루하루’의 뮤직비디오에서는 빅뱅 멤버들과 함께 ‘전설의 고향’에서 구미호 역할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은 박민영이 출연하여 G-드래곤과 애틋하고 가슴 아픈 사랑을 연기해 더욱 많은 화제가 되고 있다.
박민영은 죽음을 앞두고 서글프게 눈물을 흘리는 모습으로 뮤직비디오의 애절한 감성을 배가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박민영은 4시간 넘게 눈물을 흘려 스태프들로부터 '눈물의 여왕'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노래와 뮤직비디오의 관심에 힘입은 빅뱅의 미니앨범 3집은 판매령 10만장은 가뿐히 넘길 것으로 예상돼 대박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 1일 미니 3집 예약판매가 시작되자마자 YG 이숍(YG e shop)의 홈페이지가 다운될 정도로 음악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으며, 인터넷 음반 사이트 예스이십사(YES24), 인터파크에서는 예약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이번에도 뜨거운 돌풍이 일고 있어 3~4일간은 앨범 품귀현상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