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희태 대표는 당 대표 비서실장에 김효재 (사진, 서울 성북을)의원을 임명했다. 한나라당 조윤선 대변인은 7일 "오늘 10시 50분에 6층 대표실에서 임명장 수여식이 있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초선인 김 신임 대표 비서실장은 조선일보에서 논설위원을 지낸 언론인 출신으로 지난해 대선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의 언론 특보를 역임했다. 또 이번 당 대표 경선에서는 박 대표 캠프의 상황실장을 맡았다.
press@new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