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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전 9시 국회에서 한나라당 원내대책회의가 열린다는 공지가 떴지만 시작 시간에 절반 정도의 의원들만 보이자 안상수 원내대표가 "8시에 하나 9시에 하나 늦기는 마찬가지"라고.
지난 대선 기간에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주문으로 회의 시간이 아침 8시로 당겨지자 지각 의원이 속출했기 때문.
9시 5분이 넘어서야 대부분의 의원들이 참석. 다시 5분쯤 지나 출입문 쪽에서 카메라 셔터 셰례를 받으며 등장한 이방호 사무총장, 미안한 듯 고개를 숙이고 입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