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농구 청주 KB가 꼴찌 인천 신한은행을 상대로 연승을 거두며 '단독 2위' 자리를 지켰다.KB는 16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신한은행을 88-77로 물리쳤다.연승을 달린 2위 KB는 9승(6패)
하나카드가 PBA 팀리그 포스트시즌 파이널 진출 확률 83.3%을 잡았다. '당구 여제' 김가영이 경기를 끝냈다. 16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1차전에
한국프로축구연맹(축구연맹)은 16일 서울 아산정책연구원에서 2026년도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를 개최해 ▲김해·용인·파주의 K리그 가입 승인 ▲K리그 슈퍼컵 개최 ▲K리그2-K3리그 간 승강제 실시 ▲결산 및 예산안 승인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신규 구단 김해FC,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압도적 기세를 드러내며 세계배드민턴(BWF) 인도오픈(슈퍼 750) 4강 진출에 성공했다.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16일 인도 뉴델리 인디라 간디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열린 세계 랭킹 6위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인도네시아)와 대회 8강에
추락하고 있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에 또 하나의 악재가 덮쳤다. 간판 공격수 히살리송의 부상이다. 토트넘은 16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히샬리송의 부상과 관련한 최신 소식을 전했다. 안타깝게도 히샬리송은 당분간 경기에 나설 수 없을
2026 북중미 월드컵이 6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제축구연맹(FIFA)은 이번 월드컵에 출전 가능성이 높은 전 세계 '10대 축구 스타' 11인을 공개했다. FIFA는 15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펠레의 스웨덴 월드컵 우승부터 리오넬 메시의
지난해 U-16 아시아선수권대회 우승을 이끈 한국 여자배구의 '리틀 김연경' 손서연(16·경해여중)이 진학 예정인 선명여고 배구팀에 합류했다.손서연은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배구 국가대표 후보선수 동계 합숙 훈련을 마치고 12일부터
한국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이 올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에서 세계 2위 린스둥(중국)을 이번에는 복식에서 또 한 번 무너뜨렸다.장우진은 16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 스타 컨텐더 도하 2026 남자 복식 16강에서 조대성과 호흡을 맞춰 중
'당구 여제' 김가영이 중심을 잡은 하나카드가 PBA 팀리그 준플레이오프(PO)에서 1패 뒤 2승을 거두며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15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3전 2선승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