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당한 조건부 집회 허용… 창문도 못 열게 하고, 명단까지 내라?

    개천절, 조국→추미애 자택 '드라이브 스루 집회' 열려… 경찰 "엄정 대응"

    보수 단체가 주도하는 차량 시위(드라이브 스루 집회)와 1인 시위가 3일 도심 곳곳에서 열릴 예정이다. 경찰은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돌발적 집회를 차단하기 위해 서울 시내 진입로 90곳에 검문소를 설치해 차량을 점검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법원의 결정에 따라

    2020-10-03 오승영 기자
  • 북한 내에서 '월북자 총살'은 반역 행위라는데…

    "文 친북 정책이 북한 국제 왕따 만들어… 北의 문재인 조롱, 이유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친북 일색의 대북 정책이 북한을 오히려 국제사회에서 고립시키고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은 3일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친북 노선을 추구하는 듯 보이지만 실상은 북한을 더 왕따로 만들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하태

    2020-10-03 오승영 기자
  • 서학개미, 하늘이 돕나…폭락하던 니콜라·테슬라 반등

    서학개미들을 하늘이 도운 걸까. 미국의 수소트럭업체 ‘니콜라’의 주가가 1일(이하 현지시간) 다시 반등했다. 장중 한때는 전날 대비 31% 넘게 오르기도 했다. 테슬라 또한 반등했다.

    2020-10-02 전경웅 기자
  • 귀경길 고속도로 곳곳 정체…오후 8시 지나면 해소

    추석 연휴 사흘째인 2일 귀경길에 오르는 사람들이 늘면서 고속도로 곳곳에서도 정체가 빚어졌다. 다만 우한코로나로 인한 이동 자제 요청을 받아들인 국민들이 많은 덕분에 귀경 정체 수준은 평소 일요일 정도에 그칠 것으로 알려졌다.오후 4시 기준 부산~서울 5시간 10분,

    2020-10-02 노경민 기자
  • 트럼프 대통령 부부 우한코로나 확진…11월 대선 막판 위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가 우한코로나(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백악관에 비상이 걸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한코로나 확진으로 최소한 2주 이상 외부활동을 할 수 업세 돼 한 달 앞으로 다가온 11월 대선에도 상당한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부부 자

    2020-10-02 노경민 기자
  • 진짜 국민들 마음 "고인 유해라도 모시고 와라"

    "국가는 어디에 있었는가"…北 피살공무원 '온라인 분향소' 개설

    북한군에 피격돼 숨진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모씨(47)의 온라인 분향소가 차려졌다. 하루 만에 2만8000여명이 해당 분향소를 찾아 분향했다. "국가가 지켜주지 못했다"는 추모 댓글이 잇따르고 있다.청년단체, 온라인 분향소 개설… "국민 보호않는 정부 필요없다" 추모글

    2020-10-02 노경민 기자
  • 검사건수 줄어들어 신규 확진자 적게 나온 것일수도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도권·부산에 집중… 이틀째 두 자릿수

    국내 우한코로나(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째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수도권과 부산 등 대도시에서 환자가 집중 발생했다. 추석 연휴로 검사 건수가 평일 대비 절반 수준에 그쳐 확진자 수가 줄어든 것이어서 안심할 상황은 아니다. 지역 감염 환자 수는 여전히 사회적

    2020-10-02 노경민 기자
  • 셋째 임신? 우한코로나?…다양한 추측

    김여정, 두 달 만에 김정은 옆…리설주 두문불출 10개월째

    지난 7월 미북정상회담에 대한 담화를 내놓은 뒤 전면에 나서지 않았던 김여정이 김정은의 수해복구현장 시찰에 동행했다. 김여정, 현송월이 현장 시찰에 동행했지만 리설주는 이번에도 옆에 없었다.

    2020-10-02 전경웅 기자
  • “계몽군주가 고모부 처형하고 코로나 방역에 소총쓰나”

    김정은을 ‘계몽군주’라고 말한 유시민 노무현 재단 이사장을 향해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또 포문을 열었다. 현재 여론이 어떤지 직접 보라는 듯 KBS 여론조사 기사도 링크를 걸었다.

    2020-10-02 전경웅 기자
  • "대한민국 정부는 국민을 버렸다"… 예비역장성단 성토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이하 대수장)이 '공무원 피격 사망 사건'과 관련해 "대한민국 정부는 북한이 우리 국민을 총살하고 불태울 때까지 뻔히 지켜보면서도 구조하지 않았다"며 "대통령이 국방부에 아무런 지시를 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지 밝혀야 한다"고 나섰다. 

    2020-10-01 신영경 기자
  • "국민이 대한민국 살려야"… KBS에 '태극기' 올린 '가황' 나훈아

    '가황(歌皇)'은 역시 '가황(歌皇)'이었다. 무려 15년 만에 방송에 출연한 트로트 가수 나훈아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가황의 면모를 더욱 빛낸 것은 무대 중간중간 드러낸 소신 발언이었다. 나훈아는 코로나를 위해 힘들어하는 국민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2020-10-01 신영경 기자
  • 이쯤되면… 질병청이 아니라 '사후약방청'?

    "1명도 없다"더니"… '상온노출 의심' 독감백신 접종자 1300명 넘었다

    유통 과정에서 상온 노출이 의심되는 인플루엔자(독감) 백신을 맞은 사람이 1300명대로 늘어났다. 조사가 진행될수록 접종자가 급증하고 있어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질병관리청(질병청)은 지난달 30일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사업 관련' 참고자료를 내고 "현재 상온 노출 여부를

    2020-10-01 신영경 기자
  • 그나마… '정치경찰' 견제한 법원

    '개천절 집회' 열 수 있다…法, 차량 9대 이하 '드라이브 스루' 집회 허용

    법원이 개천절인 오는 3일 차량 9대 이하 소규모 '드라이브 스루' 집회를 허용한다는 판단을 내놨다.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6부(이성용 부장판사)는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새한국) 관계자 오모 씨가 서울 강동경찰서의 옥외집회 금지 처분에 대해

    2020-10-01 신영경 기자
  • "역사상 최초 향사(享祀: 서원의 제사) 여성 초헌관"

    이배용 이사장, 서원 600년 금기 깼다… 여성 최초 제사 '첫 술잔' 올려

    우리나라 서원 600여 년 역사상 최초로 향사(享祀: 서원의 제사)에서 '첫 술잔'을 신위(神位)에 올리는 '초헌관(初獻官)'에 여성이 임명됐다.화제의 주인공은 지난해까지 국내 서원 9곳(△안동 도산서원 △안동 병산서원 △영주 소수서원 △경주 옥산서원 △대구 달성 도동

    2020-10-01 조광형 기자
  • 고속도로 정체구간 늘어… 귀경길 오후 3시 '절정', 밤 10시 이후 '해소'

    추석 당일인 1일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시작됐다. 이날 전국 고속도로 차량이 580만대를 웃돌며 늦은 밤까지 양방향 혼잡이 극심할 것으로 보인다. 귀성길은 오후 1시에서 2시 사이가 가장 밀리고, 귀경길은 오후 3시에서 4시 정체가 극심할 것으로 전망된다.한국

    2020-10-01 신영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