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흥국 "BBS에 BTS 출연하는 그날까지 들이댄다… 으아~"

    가수 김흥국이 BBS 불교방송 라디오 '김흥국의 백팔가요' 봄개편 첫방송을 앞두고, 열정의 출사표를 던졌다.'김흥국의 백팔가요'는 오는 12일부터 밤 시간대에서 오후 2~4시로 시간을 변경하고, 방송 편성도 늘어날 예정이다.이에 김흥국은 "호랑나비가 다시 날아 진정한

    2021-04-09 조광형 기자
  • 정부, 현행 거리두기 단계‧5인 이상 모임 금지 유지… 자영업자들 "업종별 상황 고려해달라" 호소

    정부가 다음 주부터 3주간 적용할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수도권 2단계·비수도권 1.5단계로 기존과 같이 유지하고, 5인 이상 모임 금지 조치도 계속 이어나가기로 했다.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일일 확진자 수가 급증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단

    2021-04-09 장성환 기자
  • 오세훈 향해 "불통과 아집 넣어두라"는 서울시의회... "광화문 공사 중단 안 돼" 반기

    더불어민주당이 대부분을 차지한 서울시의회가 "가장 큰 걱정"이라던 오세훈 신임 서울시장의 예상이 현실화하는 모양새다. '협치' 부탁에도 서울시의회는 오 시장의 정책 수행에 딴지를 걸고 나섰다. 현재 서울시의회 시의원은 109명으로 이들 중 101명이 민주당 소속이다.서

    2021-04-09 노경민 기자
  • 재보선 참패하자…민주당 초선들 "내로남불 반성" 뒷북 사과

    더불어민주당 20·30대 초선 의원들이 9일 4·7 서울·부산시장보궐선거 참패와 관련해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검찰개혁의 대명사라고 생각한 것을 반성한다"며 뒤늦은 자성의 목소리를 냈다. 이들 의원은 또 "이번 선거의 참패가 야당과 언론의 탓이 아닌 우리 당의

    2021-04-09 신교근 기자
  • 정부·여당 심판한 2030…내년 대선 '캐스팅보트' 쥐었다

    20~30대 젊은층 과반수가 4·7 재·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를 지지, 정부·여당 심판에 힘을 보탠 것으로 확인되면서 이들의 역할에 주목된다.문재인정권 탄생의 주역이자 불과 1년여 전 치러진 4·15총선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한 이들이 이번에는 야권을 지지한 것이

    2021-04-09 김현지 기자
  • BTS, 美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 3개 부문 노미네이트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iHeartRadio Music Award)'에서 총 3개 부문 수상 후보에 올랐다. 미국 라디오 방송 아이하트라디오(iHeartRadio)는 8일(한국시각) 공식 SNS 채널에 '2021 아이하트라디오

    2021-04-09 조광형 기자
  • '변창흠 유임설' 부인한 靑… 부동산세제 유지 논란

    청와대가 4·7 재·보궐선거 직전까지 변창흠 국토교통부장관의 유임을 구체적으로 검토했다는 설을 전면 부인했다. 변 장관은 예정대로 교체된다는 뜻이지만, 정부의 부동산정책 쇄신 의지가 분명치 않아 논란이 예상된다.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9일 청와대 출입 기자단에 보낸 공

    2021-04-09 이상무 기자
  • 정세균의 큰소리… "백신 접종 좀 늦었다고 K-방역 깎아내리지 말라"

    정세균 국무총리가 "최근 일각에서 우리나라 백신 접종이 조금 늦게 시작됐다는 이유로 그간의 방역 성과를 일방적으로 깎아내리려는 시도가 있다"며 "민주성·개방성·투명성을 원칙으로 하는 우리 K-방역은 서구의 봉쇄정책과는 근본적으로 구분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정 총리는

    2021-04-09 송원근 기자
  • 尹장모 측 "세금 상습체납 보도는 왜곡… 무죄 다퉈야"

    윤석열 전 검찰총장 장모 최모 씨가 세금문제로 토지 등을 세 차례 압류당한 이유가 상습적 체납 때문이 아니냐는 보도와 관련, 최씨 측은 9일 "무죄를 다투는 사안에 대한 악의적 오보"라고 반박했다.앞서 한겨레신문은 성남시 중원구청 세무과가 윤 전 총장 장모 최씨의 지방

    2021-04-09 이도영 기자
  • 국민의힘, "천안함 재조사 '불가'에서 '개시'…윗선 개입으로 뒤집혔다"

    국민의힘 국방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9일 "천안함 재조사 결정은 누군가 부당하게 개입해 '조사 불가'라는 원래 결정을 뒤집은 것"이라며 윗선의 개입 의혹을 제기했다."재조사 '불가'에서 '개시'로 뒤집혔다… 윗선 개입"하태경 의원을 비롯한 한기호·강대식·신원식·윤주경·이

    2021-04-09 손혜정 기자
  • 방탄소년단 '필름 아웃', 日 오리콘 주간 디지털 싱글 차트 '1위'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일본 신곡 '필름 아웃(Film out)'으로 오리콘 주간 차트 정상에 올랐다.일본 오리콘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이 지난 2일 공개한 '필름 아웃'은 주간 디지털 싱글 랭킹 1위를 차지했다. 차트 집계 기간은 3월 29일부터 4월 4일로, 발매

    2021-04-09 조광형 기자
  • 오세훈, 文정부 방역대책에 반기… "현장 절규 외면한 일률적 틀어막기 관둬야"

    오세훈 신임 서울시장이 정부의 일률적인 우한코로나(코로나19) 방역대책에 반기를 들며 서울시 대응방식이 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오 시장은 그간 서울시의 대응방식이 민생현장의 목소리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며 업종별 특성을 고려한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오

    2021-04-09 노경민 기자
  • 文 지지율 '30%대'도 무너질 위기… '4차 대유행' 다가올 악재

    '정권 심판론' 성격이 짙은 4·7 재·보궐선거 이후 레임덕의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겨지는 대통령 지지율 30% 붕괴가 임박했다는 분석이 나왔다.최근 문 대통령의 지지율 추이를 보면 30%대에서 고착됐다.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3월 2주차에 38%였던 문 대통령의

    2021-04-09 이상무 기자
  • '포스트 재보선', 빨라지는 대선시계…野 대권주자들 '꿈틀'

    '미니 대선'을 방불케 했던 4·7 재·보궐선거가 마무리되면서 1년도 채 남지 않은 대선시계가 빨라지는 모양새다.향후 행보의 윤곽이 뚜렷하게 드러나지 않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제외하고, 현재 지지도 1~7%에 머물러 있는 야권 대선주자들은 먼저 기선 제압에 나서기 위

    2021-04-09 손혜정 기자
  • 커 보이는 빈 자리

    김종인, 아직 탈당계 제출 안 해…'킹메이커'로 복귀 가능성

    4·7 서울·부산시장보궐선거를 승리로 이끌고 직을 내려놓은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아직 탈당계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9일 확인됐다.일각에서는 김 전 비대위원장이 언제든 다시 당으로 돌아올 여지를 남기면서 내년 대선에서 '킹메이커'로 복귀하는 것 아니냐는

    2021-04-09 이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