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극 '렁스' 1년 만에 6월 재연, 오의식·류현경·정인지 합류

    연극 '렁스(Lungs)'가 1년 만에 돌아온다.'렁스'는 영국 작가 던컨 맥밀란 대표작으로, 2인극이다. 매사에 진지하고 사려 깊게 고민하는 커플의 사랑·출산·미래·환경·지구에 대한 끊임없는 대화를 통해 '좋은 사람'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가는 성장 과정을 그린다.20

    2021-05-12 신성아 기자
  • [오늘의 날씨] 일교차 15도 이상… 기상청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관리 유의"

    수요일인 12일은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겠으나,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이날 전국은 동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제주도는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제주도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강수가 예보됐다. 제주도 북부와 서부는

    2021-05-12 박찬제 기자
  • "제주 4·3특별법은 위헌… 국회·대통령이 위법 저질러" 7개 시민단체 시위

    '제주4·3시민연대'와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 등 7개 시민단체가 11일 개정된 '제주 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이 위헌이라며 헌법소원심판청구 관련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난 10일에 이어 두 번째 기자회견이다.한변 등 시

    2021-05-11 박찬제 기자
  • '구글 콘텐츠 삭제 요청' 文정부 들어 폭주… "5만4000개 지워달라"

    문재인 정부 들어 구글에 삭제를 요청한 콘텐츠 개수와 요청 건수가 구글이 관련 통계를 내기 시작한 2010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구글이 공개한 '2020년 투명성 보고서'에 따르면 정부가 불법 콘텐츠라는 이유로 구글에 삭제를 요청한 콘텐츠 수는 지난해

    2021-05-11 조광형 기자
  • [뉴데일리TV] '천안함 명예회복' 최원일 전 함장 "北 소행 밝히고 재조사 사과하라"

    최원일 전 천안함 함장(예비역 대령)과 유가족회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입구에서 천안함 명예회복을 위한 국민 감사 청구 서명운동을 받고 있다.최 전 함장은 성명서를 통해 "대통령 직속기관인 규명위가 지난 7개월간 천안함 피격사건에 대한 재조사를 시도했다

    2021-05-11 장세곤 기자
  • "국가 혜택 다 누리고, 행동은 여자 조국처럼 하는 분"

    [인터뷰] "과기부 수장 자격 없는 위장 지식인 임혜숙"… 박성중 의원이 '저격수'로 나선 까닭

    문재인정부와 여당이 야당의 동의 없이 29명의 장관급 인사 임명을 통과시켰지만, 이번 만큼은 고심이 깊어 보이는 상황이다. 정부·여당으로서도 '부적격' 논란에 휩싸인 장관후보자 '3인방'을 일괄 임명 강행하기에는 부담이 따르기 때문이다.특히 국민의힘은 임혜숙 과학기술정

    2021-05-11 손혜정 기자
  • 민주당서도 "1~2명은 안 되겠다" 했는데...

    "文, 부적격 3인방 임명 강행"… 국민의힘 "국민에 대한 도전" 질타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임혜숙 과학기술정보통신부·박준영 해양수산부·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후보자 임명 강행을 시사한 것과 관련, 국민의힘이 "남은 1년도 눈과 귀를 막고 가겠다는 '마이웨이 선언'"이라고 비판했다.文 '부적격 3인' 임명 강행 시사윤희석 국민의힘 대변인은

    2021-05-11 김현지 기자
  • 수심위 "이성윤 기소" 권고에… 박범계 "기소된다고 다 징계받을 필요 없다"

    박범계 법무부장관이 11일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의 거취와 관련 "기소된다고 해서 다 징계받을 필요는 없다"면서 "절차적 정의를 바로세우는 시범 케이스가 김학의 사건인 이유가 뭐냐"고 반문했다. 박 장관은 이날 취임 100일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

    2021-05-11 김동우 기자
  • 오죽 답답했으면… 국민의힘 '백신 사절단' 꾸려 미국 보낸다

    국민의힘이 우한코로나(코로나19) 백신 추가 확보를 위한 '백신 사절단(방미 대표단)'을 오는 12일 미국에 보내기로 했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11일 당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위협을 더 이상 방치하거나 묵과할 수

    2021-05-11 김현지 기자
  • 시민정신은 살아 있다

    "조국 때문에 수면장애·식욕부진·좌절감"… 시민 1618명, 조국에 16억 집단소송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를 비롯한 시민 1618명이 조국 전 법무부장관을 상대로 정신적 피해보상을 청구하는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이번 소송을 대리한 김소연 변호사는 "공인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의 본보기 사례를 만들어 보겠다"며 "원고를 계속 추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1-05-11 송원근 기자
  • [포토] 악수 나누는 김기현 원내대표와 이필수 의협회장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겸 원내대표가 11일 오후 국회를 방문한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회장과 인사하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2021-05-11 이종현 기자
  • 국민의힘, 내달 11일 당대표 선출…'후보 10명' 난립에 컷오프 도입

    국민의힘이 차기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다음달 11일 열기로 했다. 당대표 후보군만 10여 명이 거론됨에 따라 예비경선(컷오프)도 도입하기로 했다.국민의힘, 다음달 11일 차기 당대표 선출국민의힘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오후 국회에서 첫 회의를

    2021-05-11 이도영 기자
  • 中 '홍콩 언론' 잇달아 인수… 반중여론 차단, 국민 세뇌 본격화

    중국이 본토 대기업을 앞세워 홍콩 유력 언론사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홍콩의 반중 여론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려 한다고 '밍바오(明報)'가 보도했다. '워싱턴포스트(WP)'와 '월스트리트저널(WSJ)'도 앞서 중국 당국이 홍콩 내 언론의 자유를 제거해가는 중이라고 전했다."4

    2021-05-11 송승근 기자
  • [포토] 국민의힘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1차 회의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와 황우여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이 11일 국회에서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선출을 위해 열린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1차 회의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국민의힘)

    2021-05-11 이종현 기자
  • 수심위 "이성윤 기소" 권고에도… 박범계 "아직 생각 안 해봤다" 뭉기적

    검찰 수사심의위원회가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기소를 권고한 가운데 박범계 법무부장관은 이 지검장의 거취와 관련 "아직은 특별히 생각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11일 국무회의를 마치고 법무부 과천청사로 복귀하는 길에 이 같은 견해를 밝혔다. 

    2021-05-11 김동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