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 '나는 국대다' 신인규 "민주당 누구와 토론해도 두렵지 않다"
경쟁률 141대 1. 국민의힘 대변인단 4명을 모집하는 데 564명이 몰렸다. 이들은 치열한 토론 배틀 과정을 거쳤다. 지난달 30일, 최종 결승 진출자 4명이 확정됐다. 김연주(55)·신인규(35)·양준우(27)·임승호(27)씨(가나다 순)였다. 이준석 대표 등 심사
2021-07-04 김현지 기자 -
[포토] '지각장마' 초반부터 강풍과 폭우 동반
제주도를 시작으로 장마전선이 전국적으로 북상해 첫 장마가 시작된 3일 오후 서울 동작구 별빛내린천에서 차수문이 닫히기 전에 우산을 쓴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정체전선 부근으로 저기압에 동반된 차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돼 비구름이 더 강해지고, 4일 오전 사
2021-07-03 강민석 기자 -
[포토] 전국 오후부터 장마 시작
제주도를 시작으로 장마전선이 전국적으로 북상해 첫 장마가 시작된 3일 오후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에서 우의를 입은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2021-07-03 강민석 기자 -
공권력 위의 민주노총… '델타 변이·코로나 확산' 우려에도 불법 '기습 집회' 강행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및 델타변이 확산 우려 등 방역 상황이 심상치 않다는 우려 속에서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3일 '7·3 전국노동자대회'를 강행했다. 집회 자제를 요구한 김부겸 국무총리는 물론, 집회 차단에 대응한 경찰 등 공권력마저도 무시한 것이
2021-07-03 김현지 기자 -
원희룡, 이재명 향해 "잘못 인정 안하는 것까지 문재인과 똑 닮았다"
여권 유력 대선주자 이재명 경기지사가 "대한민국은 친일 세력들이 미 점령군과 합작했다"고 말했다가, 논란이 커지자 "1948년 대한민국 수립 이전의 미군정기를 말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원희룡 제주지사는 이를 두고 "비겁하다"며 "잘못된 역사 인식보다 잘못을 인정하지
2021-07-03 김현지 기자 -
황교안 "'역대급 막말' 이재명-김원웅 콤비, 나라 망칠까 걱정"
야권 대선 주자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이재명 경기지사가 대통령이 되면 김원웅 광복회장이 국무총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지사는 경기지사도 과하다"라고 직격탄을 날렸다.황교안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역대급 막말 이
2021-07-03 김현지 기자 -
윤석열, 원희룡과 첫 회동서 "정권교체" 공감대… 이어 권영세도 만날 예정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일 원희룡 제주지사와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비공개 회동했다. 윤석열 전 총장이 야권 대선주자를 직접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회동은 윤 전 총장이 먼저 제안해 이뤄진 것으로 전해진다. 윤 전 총장 캠프에 합류한 이석준 전
2021-07-03 김현지 기자 -
[류근일 칼럼] "미 점령군이 대한민국 지배세력"이란 이재명... 자유인의 역린 건드렸다
대통령 되겠다는 사람이 아직도 대한민국 건국의 정당성을 완벽하게 인정하지 못하겠다면 이게 과연 희극일까 비극일까? 둘 다일 것이다. 내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뜻을 밝힌 이재명 경기지사는 자신의 고향 경북 안동에 가서 “대한민국이 다른 나라 정부 수립과 달라, 친일세력
2021-07-03 류근일 칼럼니스트 -
수산업자, 박지원 국정원장에게도 선물… "정치권 인사와 두루 친해"
현직 부장검사·총경과 전·현직 언론인 등에게 금품 로비를 한 의혹을 받는 수산업자 김모(43·수감 중)씨가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에게도 선물을 보냈다는 보도가 나왔다. 박지원 원장은 이 사실을 인정하며 "돌려줄 정도로 고가의 선물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박지원 원장에게도
2021-07-03 김현지 기자 -
[주말 날씨] 전국에 장마 시작… 제주도에서 시작돼 전국으로 확대
토요일인 3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장마가 시작되겠다.이날 전국은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기 시작하겠다.이날 강수는 정체전선 상에서 발달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차차 받아 새벽에 제주도를 시작으로, 오전에는 충남권·전라권·경상 서부내륙으로, 오후에
2021-07-03 박찬제 기자 -
[르포] "하루 전날 급취소, 정부는 언제나 일방통행"… 거리두기 연장에 시민들 '발동동'
“사장님한테 이러는 게 어딨냐고 따졌어요. 1일부터 출근하라고 해놓고 이제 와서 나오지 말라니 어쩌란 겁니까.”서울 동대문구에 사는 대학생 최모씨는 6월 30일, 취재진에게 이같이 하소연했다. 최씨는 “사장님이 전화를 하셨어요. 원래 1일부터 출근시키려고 했는데 자정까
2021-07-02 이건율 기자 -
[현장] "무조건 단일화, 그래야만 산다"… 비상시국연대 '어떻게 정권교체' 토론회
‘폭정종식 비상시국연대’가 1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어떻게 정권교체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 참석자들은 내년 대선에서 보수우파 진영이 반드시 정권을 되찾아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또 야권의 대통령 선거 후보 단일화를
2021-07-02 이태준 기자 -
‘사소한 검증' 끝났나… 文, 박인호 신임 공군참모총장 보직신고 받아
‘사소한 검증 문제’ 때문에 임명이 보류됐다던 박인호 신임 공군참모총장이 2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진급 및 보직 신고를 한 뒤 임기를 시작했다. 취임식은 이날 늦은 오후 공군본부에서 약식으로 치를 예정이라고 한다.
2021-07-02 전경웅 기자 -
[포토] 박정희 대통령 기념재단 찾은 윤석열 총장
대선출마를 선언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일 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박정희 대통령 기념재단을 방문해 전시물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윤석열캠프)
2021-07-02 이종현 기자 -
'검찰 직제개편안' 2일부터 바로 시행… 직접수사 범위 대폭 축소
검찰의 직접수사 범위를 대폭 축소한 '검찰 직제개편안'이 2일 관보를 통해 공포돼 즉시 시행된다. 이날 대한민국 전자관보(관보)에 따르면, 검찰 직제개편안은 ‘대통령령 제31863호(검찰청 사무기구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령)’이라는 제목으로 공포됐다.
2021-07-02 박찬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