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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캠프 금품 제공' 前서울교육감 후보, 항소심 집행유예
'2022년 서울시교육감선거' 당시 선거운동원 등에게 불법으로 돈을 준 혐의를 받는 조영달(64) 전 후보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이규홍·이지영·김슬기)는 19일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조 전 후
2024-01-19 김상진 기자 -
'국민참여공천' 띄운 민주당…친명 공천 잠재우기엔 '글쎄'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22대 총선에서 국민이 참여하는 '국민참여공천제' 구체화에 나섰다. 하지만 일각에선 여전히 강성 지지층 의견 과대 반영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민주당이 4·10 총선을 위해 도입한 국민참여공천제는 국민이 '공천 기준 설정'부터 참여하는 제도다. 총선이
2024-01-19 남수지 기자 -
국민의힘, '김건희 명품백' 기류 변화…'한동훈표' 당정관계 재정립 신호탄일까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이른바 '김 여사 리스크' 논란과 관련해 말을 아끼며 대통령실 눈치를 보던 국민의힘에 변화 기류가 감지됐다.국민의힘이 그간 '김 여사 리스크'에 대해 '침묵' '거리두기'로 일관하던 것과 달리 공개적으로 문제 의식을 드러내
2024-01-19 김희선 기자 -
김건희 명품백 사건 용산-여권 정면 돌파할까[N-포커스]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과 관련해 김 여사 또는 대통령실의 입장 표명이 나와야 한다는 목소리가 여권에서 연일 나오면서 대통령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4월 총선에서 서울 마포을 출마를 선언한 김경율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은 19일 CBS
2024-01-19 전성무 기자 -
'데드맨' 하준원 감독 "15년 전 조진웅 연기 보고, 함께할 날 올 것 예감"
"15년 전, 조진웅 씨가 어떤 드라마에 짧게 나오셨는데요. 인상에 깊이 남았어요. 곧장 영화 제작사 대표님께 연락해 이름을 찾아봤죠. 그때 전 한국 영화계에서 조진웅 씨와 함께 작업할 날이 올 것이라고 말했어요."19일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린 영화 '
2024-01-19 조광형 기자 -
경찰,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 비공개 소환 조사
경찰이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을 비공개 소환 조사할 예정이다.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반부패공공범죄수사대는 업무상 배임 및 횡령 혐의를 받는 이 전 회장을 20일 비공개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이 전 회장은 그룹 계열사를 동원해 수십억 원의 비자금을 조성하고,
2024-01-19 박아름 기자 -
[포토] 더존비즈온 방문한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9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열린 '함께하는 AI의 미래' 공공부문 초거대 AI활용 추진 현장간담회에서 김용우 더존비즈온 회장에게 회사 소개를 받고 있다.
2024-01-19 서성진 기자 -
韓 '반도체 전쟁' 선언 속 TSMC 2나노 웨이퍼 공장 건설에 85조 투자
대만반도체(TSMC)가 대만 남부 가오슝에 최첨단 2나노미터(nm) 웨이퍼를 생산하는 제3공장을 건설한다.19일 현지 매체 자유시보 보도에 따르면 TSMC는 전날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이번 공장 신설 계획을 공개했다.TSMC는 가오슝에 2나노 공정 생산 능력
2024-01-19 정성훈 기자 -
[포토] 데드맨 주연맡은 배우 이수경
배우 이수경이 19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린 영화 '데드맨(감독 하준원)'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데드맨'은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가 1천억 횡령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 후, 이름 하
2024-01-19 정상윤 기자 -
[포토] '김희애-조진웅' 범죄추적극 '데드맨' 설 극장 개봉
배우 이수경(왼쪽부터), 김희애, 조진웅이 19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린 영화 '데드맨(감독 하준원)'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데드맨'은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가 1천억 횡령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으
2024-01-19 정상윤 기자 -
[포토] 데드맨서 조진웅과 호흡 맞추는 김희애
배우 김희애가 19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린 영화 '데드맨(감독 하준원)'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데드맨'은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가 1천억 횡령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 후, 이름 하
2024-01-19 정상윤 기자 -
[오세훈표 청년 주거사다리⑤]집 있어야 애 낳는 청년들…'출산율 27%' 청년주택 있다
"입주한 지 이제 3년밖에 안 됐는데 그새 아이를 낳은 입주자들이 많은 듯해요. 요즘 우리나라 출산율이 문제가 된다고 하는데 안정된 거주 여건이 마련돼야 출산율도 오르지 않을까요."지난 17일 찾은 서울 용산구 한강로2가 청년안심주택(옛 역세권 청년주택) '용산베르디움
2024-01-19 송학주, 이바름 기자 -
이재명, 강성희 강제퇴장에 "왕정국가 회귀인가"…與 "강제퇴장, 최선의 조치"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8일 윤석열 대통령이 참석한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식에서 강성희 진보당 의원이 경호원에 끌려나간 것과 관련해 "대한민국이 왕정국가로 회귀하는 것 같다"며 대통령실을 향한 비판을 이어갔다. 이에 국민의힘에선 "불가피한 최선의 조치였다"고 반박했다.앞서
2024-01-19 남수지 기자 -
민주 김민기·임종성, 총선 불출마 선언…86세대 퇴장 '신호탄'
더불어민주당 내 86세대(80년대 학번·60년대생) 정치인으로 꼽히는 김민기 의원과 임종성 의원이 19일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당 안팎에서 이번 총선을 앞두고 '세대교체론'이 부상하는 가운데 다른 86세대 의원들의 불출마 선언이 이어질지 주목된다. 김 의원
2024-01-19 이지성 기자 -
檢, '핼러윈 부실대응' 김광호 서울경찰청장 기소… 차기 청장에 ‘기획통’ 조지호 유력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이 ‘이태원 핼러윈 참사 부실대응’ 책임으로 결국 재판에 넘겨졌다. 19일 서울서부지검은 김 청장과 당시 112상황관리관이었던 A총경, 112상황실 간부 B경정 등 3명을 업무상과실치사상죄로 불구속 기소했다. 이태원 핼러윈 참사가 발생한 지
2024-01-19 박아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