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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돈 봉투 수수 혐의' 허종식 소환조사… 나머지도 '줄소환' 예정
검찰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살포' 의혹 수사와 관련해 금품 수수 혐의를 받는 허종식 민주당 의원을 소환 조사했다.28일 법조계 및 정치권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부장검사 최재훈)는 지난 27일 정당법 위반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허 의원을 불
2023-12-28 손혜정 기자 -
뉴욕타임스, MS-오픈AI 상대 소 제기…"지식재산권 침해"
미국 유력 언론인 뉴욕타임스(NYT)가 자사 출판물 저작권이 침해당했다며 챗GPT 개발사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MS)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월스트리트저널(WSJ), CNBC 등에 따르면 NYT는 이날 미국 뉴욕 남부지방 법원에 "자사가 발행한 수백만개의 기사가
2023-12-28 성재용 기자 -
"中, 올해 車 수출 세계 1위 유력…11월까지 전년比 58% 증가"
중국이 올해 처음으로 일본을 제치고 세계 자동차 수출 1위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28일 보도했다.중국 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올 들어 11월까지 중국의 자동차 수출 대수는 전년동기대비 58% 증가한 441만대였다. 일본은 같은 기간
2023-12-28 성재용 기자 -
샤오미, 첫 전기차 실물 공개…"세계 5대 자동차 제조업체 목표"
중국 스마트폰 제조기업 샤오미가 전기자동차 제조 계획을 발표한 이후 첫 번째 전기차의 실물 사진을 공개했다.28일 중국 전기자동차 매체 CnEV포스트에 따르면 샤오미 산하 전기자동차 기업 '샤오미 EV'는 이날 전기차 기술 행사에 앞서 웨이보를 통해 자사의 첫 전기차
2023-12-28 성재용 기자 -
대통령실 "尹대통령, 쌍특검법 정부로 이송되면 즉각 거부권 행사"
이른바 '쌍특검법(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대장동 50억 클럽)'이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대통령실이 즉각 거부권을 행사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도운 대통령실 홍보수석은 이날 오후 4시40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대통
2023-12-28 전성무 기자 -
[포토] 야당 주도 '김건희 특검법' 본회의 통과
화천대유 '50억 클럽' 뇌물 의혹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과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이 자동 상정된 28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2023-12-28 서성진 기자 -
북한인권단체들, 尹대통령에 공개서한… "北인권결의안 초안 작성 관행 확립해야"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을 비롯한 북한 인권단체들은 윤석열 정부가 오는 2024년 4월부터 2027년 봄까지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채택될 4번의 북한인권결의안 공동초안을 작성함으로써 한국이 북한인권결의 초안 작성에 참여하는 관행을 확립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2023-12-28 조문정 기자 -
[포토] '쌍특검법' 표결, 텅빈 국민의힘 의석
화천대유 '50억 클럽' 뇌물 의혹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과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이 자동 상정된 28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퇴장한채로 표결
2023-12-28 서성진 기자 -
[포토] 본회의장 나서는 국민의힘 의원들
화천대유 '50억 클럽' 뇌물 의혹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이 자동 상정된 28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표결이 시작되자 본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2023-12-28 서성진 기자 -
"탈옥해 찾아가겠다"… 또 피해자 협박한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재판행'
귀가하던 20대 여성을 성폭행할 목적으로 무차별 폭행한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가 피해자를 찾아가 보복하겠다고 협박한 혐의 등으로 또다시 재판에 넘겨졌다.28일 부산지검 서부지청 형사1부(부장 이영화)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보복협박 등)
2023-12-28 임준환 기자 -
'50억 클럽·김건희' 쌍특검, 巨野 주도로 본회의 통과… 與 "총선서 민심 교란 목적"
일명 '쌍특검법'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문턱을 넘었다. 국민의힘은 '쌍특검법'을 총선용 악법으로 규정하고 표결에 불참했다.국회는 28일 오후 열린 본회의에서 '화천대유 50억 클럽 뇌물의혹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수정안' '대통령
2023-12-28 김희선 기자 -
"내년 초 남한에 큰 파장 일으켜라"… 김정은, 측근에 총선 개입 지시
국가정보원은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북한이 내년 한국 총선과 미국 대선을 앞두고 연초 군사·사이버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국정원이 첩보 내용을 보도자료 형식으로 언론에 발표한 것은 이례적이다.국정원은 "김정은이 측근들에게 '내년(2024년) 초 남한에
2023-12-28 조문정 기자 -
서울시, 묻지마 범죄 막는다… 2026년까지 인공지능 CCTV 8만 대 도입
서울시가 2026년까지 공원·등산로 등 시내 CCTV 8만여 대를 인공지능(AI)으로 교체하겠다고 28일 밝혔다. '신림동 등산로 강간살인사건' 등 각종 '묻지마 범죄'의 위험으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현재 서울 전역에 설치된 CCTV는 약 16만 대다. 이
2023-12-28 임준환 기자 -
최전방 부대 찾은 尹… "北 도발하면 즉각 보복 선조치 후보고하라"
윤석열 대통령은 28일 "북한은 헌법에 침략과 선제 핵 사용을 명시하고 있는 세계 유일한 나라"라며 "도발을 당하면 즉각 보복대응하고 나중에 보고하라"고 군에 지시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최전방 부대인 경기도 연천군 육군 제5사단 열쇠전망대를 방문해 장병 30여 명
2023-12-28 전성무 기자 -
'이선균'이 검찰 탓?… '검사 사칭' 이재명, 수사기관 비난 글 썼다 지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고(故) 이선균 씨를 추모하는 글을 SNS에 올렸다 돌연 삭제했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표는 27일 오후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에 "고(故) 이선균 님을 애도한다"며 "죄로부터 국민을 지키라는 국가 수사권력에 의해 무고한 국민이
2023-12-28 배정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