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통권환수, 미·중만 이롭게 한다

    9월 14일 한미 정상회담에서 양국이 전시작전통제권(이하 '작통권')의 이양, 환수 원칙에 합의한 데 이어 10월 한미 연례안보협의회(SCM)에서 시기에 합의하게 되면 한미연합사의 해체와 주한미군의 재배치가 이어지고 노무현 정부가 그토록 외치던 '자주국방(自主國防)'의

    2006-09-20 김익겸
  • DJ는 평양갈 생각말고 정치서 사라져라

    문화일보 2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시론 <'DJ 방북'에 숨겨진 시나리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지지도 14.6%’라는 보도를 접하고 가슴이 철렁 내려앉은

    2006-09-20
  • 말대꾸에 여념없는 공무원들

    문화일보 20일자 오피니언면 '포럼'란에 자유주의연대 운영위원인 이재교 변호사가 쓴 <노정부 ‘대언론 전쟁’ 계속할 것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어린 시절 어른으로부터 꾸중을 듣다가 해명을 해드릴라치면 말대

    2006-09-20
  • 한나라, 뉴라이트와 '2인1각'

    한나라당이 ‘뉴라이트’와 거리를 좁히고 있다. 노무현 정권을 좌파정권으로 규정하며 ‘정권교체’라는 동일한 목표를 갖고 있는 한나라당과 뉴라이트진영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면서 연대 움직임에 속도가 붙고 있는 것이다. 한나라당

    2006-09-20 송수연
  • "(한-민 통합의)최적임자는 박근혜"

    최근 한나라당내 논란을 일으키고 있는 '한나라-민주'통합론 주장이 민주당까지 번졌다. 열린우리당을 탈당해 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긴 신중식 의원은 최근 한나라당내에서 제기되는 '한-민 통합'주장에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며 논란을 확산시켰다. 신 의원은

    2006-09-20 최은석
  • 한나라 '전효숙 이쯤에서 그만 둬라'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처리를 무산시킨 한나라당이 이번에는 전 후보자의 용퇴를 압박하며 강공드라이브를 이어가고 있다. 전 후보자 임명에 대한 ‘원천무효, 지명철회’를 요구하는 한나라당은 20일 소속 의원 전원 명의로

    2006-09-20 송수연
  • 열린·민주당, 때아닌 '매춘논쟁'

    열린우리당 홍보기획위원장 민병두 의원이 20일 한나라당 내 일각에서 연합론이 일고 있는 민주당을 향해 “정치적 ‘매춘’”운운하면서 민주당을 비난하고 나서 파문이 일고 있다. 민주당은 즉각 “시정잡배들도 입에 담기 어

    2006-09-20 정경준
  • '어설픈' 자주 민족 통일외쳐 잘된 나라 없다

    미국 멀리하고, 중국 가까이 하다가는 이 나라 운명이 나락에 떨어진다.대한민국이 대통령 잘 만나, 자주(自主)를 좋아하여 전시작전통제권을 단독행사하게 된다면, 이 나라는 앞으로 운명적인 추락의 길을 걷게 될 것이다.미국과 일본은 앞으로 커져가는 공산국가인 중국을 용서하

    2006-09-20 양영태
  • '패자'처럼 보이는 강재섭·김형오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임명동의안 국회 처리를 ‘성공적으로’ 막아낸 한나라당. 19일 국회 본회의 결과만 놓고 봤을 때 ‘승자’는 분명 한나라당이다. 하지만 20일 한나라당 지도부의 표정은 ‘패자’의

    2006-09-20 송수연
  • 김진홍"범야권단일 대선후보지원"

    뉴라이트전국연합 김진홍 상임의장이 대선국면에서 특정 후보를 위한 지원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설 뜻을 분명히 밝혔다. 김 의장은 2007년 대선에서 범야권 단일후보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2006-09-20 이길호
  • 386도 '노정권이 가장 큰 문제'

    386세대 대다수는 진보개혁 세력이 위기를 맞았고 그 책임은 노무현 정권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향신문과 여론조사전문기관인 한국사회여론연구소(KOSI)가 학계·시민단체·국회·언론계·기업 등 5개

    2006-09-20 최은석
  • ‘딴나라당’은 아직도 꿈꾸는가

    동아일보 20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란에 이 신문 객원논설위원인 곽승준 고려대 교수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의 여운 속에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진보 보수 논쟁이 한창일 때였다. 시간을 내서 대학

    2006-09-20
  • 미국산불현장에서의 대처사례를 보면서

    며칠 전 우연히 케이블 TV 시청 중에 미국의 산림과 인접되어 있는 지역의 산불현장에서 수십채의 주택들이 불길에 휩싸여 소실되는 것을 보면서 나의 직업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큰 관심을 갖고 끝까지 주의 깊게 시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를 해당되는 여러분들과 새로운

    2006-09-20 최재한
  • 백로와 긍정적 사고

    흐르는 듯 아니 흐르는 듯 한가로운 시냇물의 풍광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멀리 보이는 모악산의 넉넉함이 그대로 삼천천에 전해지고 있으니 더욱 아늑하다. 이름 그대로 어머니의 마음으로 세상을 품어 안고 있어서인지는 모르겠으나,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푸근하다. 생활의 번

    2006-09-20 정기상
  • '테니스 황제' 페더러와 '황제킬러' 나달 한국에서 빅매치

    세계 테니스 팬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할 ‘꿈의 대결’이 국내에서 펼쳐진다. 현 남자테니스 세계 랭킹 1위인 ‘황제’ 로저 페더러(25 스위스)와 그의 유일한 라이벌이자 ‘왼손 천재’로 불리는 세

    2006-09-20 이근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