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라이트전국연합 "정연주 고집땐 레임덕 가속"

    정연주 전 KBS(한국방송공사) 사장의 연임에 대해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 이하 전국연합)은 27일 노무현 정권을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다. 전국연합은 이날 별도자료를 내고 “노무현 대통령은 역사와 국민 앞에 또다시 과오를 저지를 셈이냐&r

    2006-11-27 정경준
  • 칼뽑았던 강재섭,'이번엔 넘어가자'

    인명진 한나라당 윤리위원장을 둘러싼 당내 갈등이 확전되자 강재섭 대표가 나섰다. 최근 한나라당은 10·25 창녕군수 보궐선거 공천문제와 김 의원의 '무소속 후보 지원'과 '광주해방구'발언, 공성진 김학송 송영선 의원의 '골프파문' 등을 놓고 해당 의원들과

    2006-11-27 최은석
  • 기독교뉴라이트 "CBS는 어용 방송사냐"

    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 산하 개신교 NGO 단체 ‘기독교뉴라이트(상임대표 오필환)’가 27일 CBS(기독교) 라디오 방송의 ‘반 기독교적’ 행위를 문제삼고 나서 논란이 예상되고 있다. 기독교뉴라이트에 따르면 서울 새

    2006-11-27 정경준
  • 한나라 "노무현의 SOS, 거부한다"

    한나라당은 27일 노무현 대통령의 ‘여·야·정 정치협상회의’ 제안을 “만날 필요없다”며 단칼에 거절했다. 국정 난맥 타개를 위한 노무현 정권의 “정치적 꼼수”로 보고 얻을게 없다고

    2006-11-27 송수연
  • 반역자들에게 점령당한 대한민국

    최근 적발된 386운동권 간첩단 사건과 관련하여 80년대 당시 학생운동에 깊이 관여하였던 사람들이 그 당시의 학생운동의 실체에 대해 증언하면서 단지 짐작으로만 알고 있던 추측이 정말 사실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물론 공안당국에서는 이 사실을 알고 전대협이나 한총련을

    2006-11-27 정창인
  • 이기명 “여당이 제대로 한게 있느냐”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회장을 지낸 이기명씨가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후보자 국회 임명동의안 처리 문제와 관련, 열린우리당의 태도를 힐난하면서 “뭐 하나 제대로 한 게 있느냐”면서 불만을 털어놨다. 이씨는 최근 자신이 상임고문을 맡고 있는 ‘친

    2006-11-27 정경준
  • 국민여론,열린당 '그만 해체해라'

    당 해체 위기에 놓인 열린우리당에 사실상 파산선고가 내려졌다. 끝을 모르고 추락하고 있는 열린당 지지율이 결국 한 자리수까지 떨어지며 집권여당의 체면은 완전히 구겨졌다. 조인스닷컴 풍향계가 지난 22일 실시한 30차 정기여론조사에서 열린당은 8.8% 지지율을 기록했다.

    2006-11-27 최은석
  • 대선후보 성공하려면 7가지는 해야한다

    조선일보 27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강인선 정치부 차장대우가 쓴 '성공적인 대선후보가 되는 7가지 방법'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특파원 시절 취재수첩을 보니, ‘성공적인 대선후보가 되는 법’이라는 메모가 있다

    2006-11-27
  • 꼼수 부리기 전에 386 ‘악성코드’부터 없애라

    동아일보 27일 사설 <정치협상 이전에 노·386 ‘악성코드’부터 폐기해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어제 노무현 대통령은 이병완 대통령비서실장을 통해 민생법안의 국회 처리와 향후 국정 운영 방향을

    2006-11-27
  • 정연주와 김대업, 세상 너무 불공평하다

    조선일보 27일 사설 '정연주씨와 김대업씨의 불공평한 세상'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대통령은 24일 정연주씨를 다시 KBS 사장에 임명했다. 정씨의 이전 임기가 끝난 뒤 147일이나 계속된 사장 후보 추천과정의 파행과 KBS 안팎의

    2006-11-27
  • “분명 당단풍나무인데 고로쇠나무라고??"

    “분명 당단풍나무인데 고로쇠나무라고??" 내가 알고 있는 나무가 분명한데 다른 사람들이 다른 이름으로 부를 때 황당하지 않으세요??나무 이름은 한 나무에 한 개가 맞는 것 같지만 나무이름은 한 나무에 반드시 한 개가 아니며, 또한 한 개의 이름이 반

    2006-11-26 김인선
  • 나무의 일생을 다한 리기다소나무!

    리기다소나무는 내건성이 강하고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고 병충해가 적어 우리나라에 건조하고 척박한 산지에 적합한 조림수종으로 1960년대 말부터 1970년대에 산림녹화와 연료용 땔감 마련을 위해 전국에 걸쳐 대대적으로 심어졌다. 리기다소나무는 삼엽송·미국

    2006-11-26 조익형
  • 21세기 숲의 가치변화

    숲 속에는 자연의 질서가 있고 자연의 조화 있으며, 종의 영속적으로 보존시키는 위대한 텃밭이 있다. 과거에는 숲이란, 그 자체만의 가치를 중요시한데 반해서 오늘날에는 사람의 접근성, 이용성, 조성가능성 등이 크게 작용하는 즉, 단독성이기보다는 상호성이 가격 형성에 새로

    2006-11-26 염선진
  • 숲과 흙에서 건강관리하며 죽는날까지 청춘으로

    5,6년 전쯤 조금은 어렵지만 흥미롭게 읽었던 책이 있다. 마치 신통한 점쟁이처럼 미래의 트렌드를 예견한 미래학자 페이스 팝콘 여사의 ‘클릭! 미래 속으로’라는 책이다. 워싱턴 포스트가 ‘팝콘은 뉴코크(코카콜라의 신제품)의 참패

    2006-11-26 곽은경
  • '노무현, 국민은 없고 재집권만 있다'

    노무현 대통령이 야당과 KBS직원, 시민단체의 강력한 반대를 무릅쓰고 결국 24일 정연주 전 KBS 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공식 임명했다. 공영방송으로서 공정성 담보는 물론 사장 후보 추천 과정의 절차적 하자에 대한 문제지적도 크다.그럼에도 노 대통령은 정 전 사장을 고

    2006-11-25 최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