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경석 "이명박 형받아 법위반 큰 의미 없다"

    선진화국민회의 서경석 사무총장이 21일 "(과거 선거법 위반 혐의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대통령 후보로 나가는 걸 포기해야 한다는 건 우리 국민이 바라는 바가 아니다"며 이 전 시장을 옹호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날 CBS라디오 프로그램 '시사자키

    2007-02-22 신영은
  • 김계관이 '굉장히 진실한 사람'이라는 천영우

    동아일보 22일 사설 <“김계관은 굉장히 진실한 사람”이라니>입니디.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김대중(DJ) 전 대통령은 2000년 6·15 남북 정상회담 이후 기회 있을 때마다 “김정일 위원장은

    2007-02-22
  • 좌파는 벌써 10년뒤 그림 그리는데

    동아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란에 이 신문 이동관 논설위원이 쓴 <'진보 야당' 하겠다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2007년 대선에 목표를 두지 말고 2012년을 준비하시죠.” 노무현 대통령의

    2007-02-22
  • 정의화 "강대표 어디계십니까"

    한나라당 정의화 의원은 당내 검증공방이 과열양상을 띠는 가운데 분당의 우려마저 일자 강재섭 당 대표에게 상황을 정리해 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정 의원은 22일 정인봉 변호사의 돌출 행동, 김유찬 전 이명박 비서관의 문제제기 등에 당 지도부가 너무 안이하게

    2007-02-22 심홍석
  • 국민 이념성향 '오른쪽으로'

    국민의 이념성향이 보수·중도 쪽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주목된다. 22일 발표된 국민일보-월드리서치 '노무현 대통령 취임 4주년 여론조사'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 10명 중 7명 이상이 자신의 이념 성향을 '보수·중도'

    2007-02-22 신영은
  • 검증논란, 도요새와 조개싸움에 미소짓는 어부

    경향신문 22일자 오피니언면에 언론인 이광훈씨가 쓴 '도요새와 조개의 동반몰락'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달력에 동그라미까지 그려놓고 한나라당의 집권을 학수고대하던 사람들이 ‘혹시나’하며 우려하던 사태가 드디어 터

    2007-02-22
  • 노무현이 상대주의 언급할 자격이나 있나

    조선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 '태평로'란에 이 신문 강효상 산업부장이 쓴 '상대주의를 배웠다는 대통령이…'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저는 고시 합격을 위해 유신헌법을 공부했습니다. 한때 이 일을 부끄

    2007-02-22
  • 사무국장 K씨 "김유찬이 돈 요구했다"

    이명박 전 서울특별시장과의 진실공방에서 김유찬씨의 메가톤급 의혹에 지원사격을 해 줄 수 있는 K사무국장 겸 보좌관이 입을 열었다. K씨는 96년 15대 총선 당시 이 전 시장의 종로지구당 사무국장을 지낸 인물로 J조직부장과 함께 김씨에게 돈을 건넸다고 김씨가

    2007-02-22 최은석
  • 박·이 분열돼도 이명박 압도적1위

    한나라당의 검증 공방이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국민 절반은 한나라당이 분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한나라당이 단일후보를 내지 못하고 분열해 출마한다면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지지하겠다는 국민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를 지지하는 유권자보

    2007-02-21 심홍석
  • 이-박, 어떤 표정 지을까?

    후보검증 시비와 배후설 제기로 인해 갈등이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는 한나라당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박근혜 전 대표가 한자리서 마주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지난달 충남도당 신년교례회 이후 한달여만이며, 이 전 시장의 전직 비서였던 김유찬씨의 2차 기자회견 직후 만

    2007-02-21 이길호
  • 한나라 국민승리위 '김유찬 자료' 검토 시작

    한나라당 경선준비기구 ‘2007국민승리위원회’가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있는 박근혜 전 대표와 이명박 전 서울시장 간 후보검증 공방을 진화하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국민승리위는 21일 이 전 서울시장에 대한 ‘위증교사&rsquo

    2007-02-21 송수연
  • 검증 끝난 이회창, 다시 나와라!

    지금 한나라당에서는 대선후보끼리 검증공박이 한창이다. 단순한 검증이 아니라 서로 만신창이가 될 정도로 치열하게 인신공격성 ‘검증’을 고집하고 있다. 우리가 보기에는 어느 누구도 도덕적 우위에 서 있는 것 같지 않다. 서로 들춰내기 시작하면 두 사람

    2007-02-21 정창인
  • 서울시도 '김유찬 주장은 거짓'

    서울특별시가 21일 김유찬씨의 기자회견을 반박하고 나섰다. 김씨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추진한 서울 상암동 디지털 미디어시티(DMC) 단지내 초고층 빌딩 건립 사업이 이명박 전 서울시장의 방해로 무산됐다고 주장했다. 당시 서울시가 이 시장의 지시로 사업계약방식을 변

    2007-02-21 최은석
  • 청와대 양정철 "조선일보는 '욕 사전'인가"

    청와대의 '언론과 대립각 세우기'가 다시 시작됐다. 양정철 홍보기획비서관은 21일 청와대 홈페이지인 청와대브리핑에 '학자라면 학문적으로 말하십시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조선일보'의 이날자 '노무현정부 4년 평가' 특집 보도를 맹비난하고 나섰다. 양 비서관은 이번 특

    2007-02-21 신영은
  • 이동복 "친북좌파 노무현 새판짜려 하지 말라"

    노무현 대통령이 진보세력을 공격하는 글을 인터넷 웹사이트 '청와대 브리핑'에 올린 것과 관련,'노 대통령이 노리는 것이 무엇이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보수진영인 북한민주화포럼 이동복 교수는 "친북좌파와 우파 대결 구도를 무너뜨리려는 노 대통령의

    2007-02-21 강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