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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심서 확정된것도 과거사위 맘대로 바꾸나
문화일보 19일자 오피니언면 '포럼'에 제성호 중앙대 법학과 교수가 쓴 '과거사위, 법치의 원리 일탈하고 있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가 14일 9154건의 진
2007-03-19 -
손학규 기자회견문 전문
저는 오늘 한국정치의 낡은 틀을 깨뜨리기 위해 저 자신을 깨뜨리며 광야로 나섭니다. 백척간두에서 한발 더 나아가는 심정으로 새로운 정치질서 창조의 길에 저 자신을 던지고자 합니다. 며칠 동안 산에 올라가서 새봄이 오는 소리를 듣고 왔습니다. 깊은 산중
2007-03-19 송수연 -
제성호"손학규 모든 우파를 적으로 돌려"
뉴라이트전국연합 제성호 대변인 겸 공동대표@뉴데일리 "모든 우파를 적으로 돌렸다"뉴라이트전국연합 제성호 대변인(공동대표, 중앙대 법대 교수)은 19일 손학규 전 경기지사의 탈당과 관련 이같이 말했다. 제
2007-03-19 강필성 -
손학규 "한나라 군정·독재잔재가 주인행세"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한나라당을 위해 순교하기 보다는 국민을 위한 순교를 선택하겠다"며 한나라당 탈당을 공식선언했다. 손 전 지사는 또 "낡은 수구와 무능한 좌파의 질곡을 깨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새길을 창조하려한다"며 '제
2007-03-19 이길호;신영은 -
정성호"열린당은 찬물속 개구리"
“끓는 물 속에 개구리를 넣으면 개구리는 깜짝 놀라 튀어나와 살 수 있지만 찬 물 속에 개구리를 넣고 천천히 가열하면 개구리는 점점 올라가는 온도를 지각하지 못하고 기진맥진한 채 그대로 죽어버린다”천정배 의원을 축으로 한 민생정치모임 대변인격인 정
2007-03-19 정경준 -
한나라당 소장파 두 얼굴…
개혁을 기치로 내걸며 항상 당(黨)의 중심에 서려고 명분을 내세워 날 선 칼을 휘둘렀던 한나라당 소장파 - 지금 그들은 어디에 있는가?언제는 당의 개혁 외치며 당을 흔들어 대더니, 이제는 대세론적 후보들 뒤에 줄서기에 여념이 없고, 게다가 충성경쟁까지 하고 있는 일부
2007-03-19 양영태 -
손학규 탈당, 독자행보 공식 선언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결국 한나라당을 탈당, 독자행보를 선언했다. 박근혜 전 대표, 이명박 전 서울시장과 한나라당 '빅3'으로 꼽히던 손 전 지사의 탈당으로 대선구도에 변화가 예상된다.손 전 지사는 19일 서울 용산구 백범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탈당을 공식
2007-03-19 이길호;신영은 -
조갑제 "손학규, 인기가 행동기준이면 예능계로 가라"
조갑제 월간조선 대표는 19일 탈당을 선언할 것으로 알려진 손학규 전 경기 지사에 대해 "이념적 배신"이라고 비난했다. 조씨는 이날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손학규의 이념적 변절'이란 글을 통해 "그의 탈당은 다른 우파
2007-03-19 심홍석 -
원희룡 "손학규 빈자리 무거워도 끝까지 간다"
한나라당 대선 주자 중 한명인 원희룡 의원은 19일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경선 불참 움직임에 대한 부담감을 털어놓으면서도 자신은 경선에 끝까지 참여할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2007-03-19 심홍석 -
지만원 20일 이명박 관련 기자회견
군사평론가이자 가칭 '시스템21' 창당 준비위원장인 지만원씨가 20일 기자회견을 열고 한나라당 대선 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검증하겠다고 밝혔다.지씨는 이 전 시장의 출생지와 병역 관련 의혹 등을 제기해, 이달초 이 전 시장측으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2007-03-19 강필성 -
한나라 '경선룰'확정, 팬클럽도 분주
한나라당 대선경선룰이 '8월-20만명'으로 사실상 확정, 대선일정이 구체화됨에 따라 박근혜 전 대표,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지지하는 각 팬클럽의 활동도 분주해졌다. 다만 19일 경선불참을 선언할 것으로 알려진 손학규 전 경기지사 지지자들은 '탈당만류'와 '격려' 등 각
2007-03-19 이길호 -
18기 바른사회 대학생 아카데미 모집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의 가치를 전파하는데 앞장서온 바른사회시민회의(공동대표 박효종외 4명)가 특별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는 바른사회 대학생 아카데미가 18기를 모집한다.
2007-03-19 강필성 -
조순형 "김홍업출마-민주당도 후보내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아들 홍업씨가 4·25 재보선에서 무소속으로 전남 무안·신안에 출마한다고 공식선언한 것에 조순형 민주당 의원이 19일 "민주당은 반드시 (무안·신안에) 후보자를 공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2007-03-19 신영은 -
손학규 달래기 바쁜 한나라 지도부
한나라당 19일 최고위원회의 ‘주인공’은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였다. 이날 오후 ‘잔류냐, 탈당이냐’를 놓고 고심하던 손 전 지사가 거취에 대한 최종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모인 당 지도부는
2007-03-19 송수연 -
유승민 "김유찬 Ⅹ파일 허위 아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측근인 유승민 의원은 19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겨냥했던 '김유찬 x-파일'에 대한 당의 검증 결과에 불만을 토로하고 당내 새롭게 구성될 검증위원회에서 이 전시장에 대한 도덕성문제 등에 대한 검증이 이뤄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2007-03-19 심홍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