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여옥 "손학규 인간의 도리가 아니다"

    거취문제로 고민하는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에게 “슬기롭고 헌신적인 지도자의 모습을 보여 달라”고 당부했던 한나라당 전여옥 최고위원은 19일 손 전 지사가 결국 ‘탈당’을 선택하자 “가장 실망한 정치인이 되고 말았다&r

    2007-03-19 송수연
  • 고령구직자를 위한 '장수만세프로그램'

    서울지방노동청(청장 조정호)은 고령자의 취업지원서비스를 위한 장수만세프로그램을 26(월)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장수만세프로그램은 고령자를 채용하려는 구인업체의 구인배율은 점차적으로 낮아지고 있고 구직자의 정보접근력 부족 등으로 인해

    2007-03-19 김재훈
  • 손 탈당 최대수혜자는 원희룡(?)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한나라당 탈당으로 대선구도가 다각화 되면서 정치권은 손익계산에 분주하다. 특히 경선구도가 ‘빅3’에서 ‘빅2’로 바뀐 한나라당은 손 전 지사 이탈이 불러올 정치적 파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당내 대

    2007-03-19 송수연
  • 보수단체들 "손학규는 제2 이인제"

    뉴라이트 진영 등 보수단체들이 한나라당을 탈당한 손학규 전 경기지사를 일제히 강하게 질타하고 나섰다.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은 19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손 전 지사는 제2의 이인제"라며 "손 전 지사의 탈당은 좌파정권 교체

    2007-03-19 강필성
  • 산불조심 10만인 시민서명운동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이용걸)에서는 봄철 건조한 날씨와 방화 등으로 산불 발생이 잦은 요즘 산불방지를 위하여 기존의 『관(官)』이 주도하던 산불방지 운동을『민(民)』의 자발적이고, 능동적인 운동으로 유도하고자 산불조심 10만인 서명운동을 시작하였다.지난 9일 영덕에 위

    2007-03-19 안우진
  • 박사모 "손학규탈당, 이명박이 책임져라"

    박사모가 손학규 전 경기지사의 한나라당 탈당에 이명박 전 서울시장에게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박사모 정광용 대표는 "손 전 지사의 탈당은 검증요구, 줄세우기, 구태정치에 대한 비판을 이 전 시장측이 철저히 무시했으며 경선룰 논의과

    2007-03-19 이길호
  • 박근혜"(대통령)여성으로 바꾸자"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처음으로 '여성 대통령'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19일 부터 2박3일 일정으로 텃밭인 대구·경북(TK)지역을 방문한 박 전 대표는 김천지역 당원간담회에서 "이번이 한나라당과 대한민국에 마지막 기회고 확 바꿔봐야 하지 않겠느

    2007-03-19 최은석
  • 민노"손학규는 찍새도 딱새도 아닌 철새"

    민주노동당은 19일 한나라당을 탈당한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를 “철새”에 비유하며 폄훼했다. 김형탁 대변인은 이날 국회브리핑에서 “손 전 지사의 탈당으로 정치권은 이합집산 과정을 겪을 것이다. 인물에 따라 짜깁기 되는 한국 정치사의 불행이

    2007-03-19 송수연
  • 기다렸다는듯 쏟아지는"배신자 손학규"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탈당을 선언하자마자 한배를 탔던 한나라당 의원들로부터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권철현 의원은 19일 손 전 지사를 “배신자”라고 부르며 “배은망덕이라는 수사가 손 전 지사에게 망령처럼 영원히 따라붙을 것&r

    2007-03-19 송수연
  • 이명박"경선룰이 탈당이유아닐것"

    손학규 전 경기지사의 탈당선언을 접한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손 전 지사가 국민의 염원인 정권교체를 목전에 두고 당을 떠나니 아쉽고 안타깝다"고 입장을 밝혔다. 19일 당원협의회 간담회를 위해 경기도 용인을

    2007-03-19 이길호
  • 박근혜 "당 얼마나변 했는데, 손학규는 몰라"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19일 손학규 전 경기지사의 탈당과 관련, "끝까지 같이 갔으면 했는데 떠나게 돼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경북지역에 대한 민생

    2007-03-19 최은석
  • 여권, '손 탈당'맞춰 한나라헐뜯기

    범여권은 19일 한나라당 내 유력한 차기 대선주자인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탈당과 관련, 손 전 지사의 결단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이번 사태가 범여권에 미칠 파장을 예의주시하는 모습이다. 일단 범여권은 손 전 지사의 탈당이 범여권 내부의 통합신당 추진작업에 촉매제로 작용

    2007-03-19 정경준
  • "손학규 탈당, 한나라 경선에는 큰 영향 없을 것"

    한나라당의 대선주자였던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19일 장고 끝에 한나라당을 탈당했다. 손 전지사의 탈당으로 한나라당 경선과 향후 대선 정국에 어떤 영향을 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 김헌태 소장은 손 전

    2007-03-19 심홍석
  • 허탈한 한나라, '손학규 성공 어려울것'

    19일 오후 ‘손학규 탈당’이라는 피하고 싶었던 폭탄을 맞은 한나라당 분위기는 착잡함 그대로다.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어느 정도 예상했던 ‘경선불참’을 넘어 탈당이라는 카드를 꺼내들자 그를 한나라당에 묶어 두기 위해 총력을

    2007-03-19 송수연
  • 손학규"이제 시베리아를 넘어간다"

    "이제 시베리아로 넘어가야죠"19일 한나라당 탈당을 공식선언한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기자회견장을 떠나며 남긴 마지막 말이다. 최근 당내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자신의 탈당설과 관련해 '한나라당 안도 시베리아고, 나가도 한(추운)

    2007-03-19 이길호;신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