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당 손학규 '점잖게 타이른' 이명박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변화할 가능성이 없는 정당'이라는 독설을 퍼붓고 탈당한 손학규 전 경기지사를 점잖게 타일렀다. 이 전 시장은 "어느 정당도 시대에 맞게 변화해야하며 한나라당도 물론"이라며 "당을 떠나며 그렇게까

    2007-03-20 이길호
  • 한나라 사무처노조 "손학규 정계은퇴하라"

    탈당한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에 대한 한나라당의 공격이 전방위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한나라당 사무처 노동조합은 20일 자신들에게 등을 돌린 손 전 지사를 “단물만 빼먹고 누워서 침 뱉은 손씨”라고 비난하며 정계은퇴를 촉구했다. 사무처노조는 이날 성명

    2007-03-20 송수연
  • 한"누가 군정잔당 개발독재잔재냐"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탈당으로 ‘제2의 이인제 사태’라는 악몽이 예견되는 듯 한나라당은 20일 손 전 지사를 향해 “등 뒤에 칼을 꽂았다” “대권 욕심만을 위해 정치도의를 져버렸다” 등 강도 높은 비난을

    2007-03-20 송수연
  • 손학규 "불쏘시개·치어리더 되겠다"

    이젠 한나라당의 대선후보로 불릴 수 없는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20일 오전 탈당의 이유와 신당 구상을 설명하고 나섰다. 손 전 지사는 이날 MBC 라디오프로그램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직접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2007-03-20 신영은
  • '장관·3선의원·도지사 14년'의 단물 뱉다

    동아일보 20일 사설 <손학규 씨 ‘장관, 3선의원, 도지사 14년'의 단물 뱉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손학규 씨가 어제 한나라당 탈당을 선언함으로써 그동안의 아리송한 행보에 마침표를 찍었다. 그는 “낡은

    2007-03-20
  • '손학규 탈당과 (과거)박근혜 탈당 근본차이'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 캠프의 핵심인 한나라당 최경환 의원은 19일 당내 유력한 차기 대선주자였던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탈당과 관련, “한나라당 공천으로 도지사까지 지낸 분이고, 지금의 한나라당은 많이 변화하고 개혁해서 많이 깨끗해졌는데 느닷없이 이를 지

    2007-03-20 정경준
  • 선거에 후보 안내는 작태, 열린당에 최대책임

    동아일보 20일 사설 '1, 2, 3黨이 후보 안 내는 補選의 한심한 진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열린우리당 장영달 원내대표는 그제 “4·25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대전 서을, 경기 화성, 전남 무안-신안 3

    2007-03-20
  • 여론 '손학규 탈당은 잘못' 우세

    손학규 전 경기 지사의 탈당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국민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손 전 경기 지사가 탈당하자 19일 주요 언론사들은 이와 관련 긴급 여론조사를 실시했다.그 결과 손 전 지사의 탈당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높은 것으로 나타

    2007-03-20 강필성
  • 이름도 모를정도로 흔해진 장관 양산한 노정권

    동아일보 20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규민 대기자가 쓴 '국민 눈 밖에서는 지금 이런 일이…'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지금 장관들 중 많은 이는 ‘국민학교’(지금의 초등학교) 시절 사회 시간에 대한민국 부

    2007-03-20
  • "손학규 비판글 왜 삭제하나"

    "내가 한나라당을 나가는 일은 없다" "그동안 꿋꿋하게 지켜온 한나라당을 욕되게 하지 않겠다"라며 손학규 전 경기지사는 지지율 답보상황에서도 한나라당을 지킬것을 약속했었다. 그러나 19일 손 전지사는 "군정잔당과 독재잔존세력

    2007-03-20 심홍석
  • "(손학규)영어마을 연 300억 적자"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후임인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20일 손 전 지사의 최대 업적중 하나인 '영어 마을'사업 수정에 대한 입장과 탈당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KBS 라디오프로그램 '안녕하십니까 이몽룡입니다'에 출연해 "영어 마을은 적자가 일년에

    2007-03-20 신영은
  • ‘레임덕 없다’고 자기 최면 거는 정권

    조선일보 20일자 오피니언면 '태평로'에 이 신문 신효섭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5년 임기 중 1년은 마무리 기간으로만 삼기엔 너무도 긴 시간이다. 마무리의 마음이 아니라 도전하는 자세가 필

    2007-03-20
  • 한나라 대북정책변화 신중해야

    북한 핵문제 해결을 위한 6자회담의 2·13 합의를 계기로 한나라당 내부에서 대북정책 기조 변화를 주장하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 대통령 선거를 불과 9개월 앞둔 시점에서 나타나고 있는 북미관계의 진전 조짐은 한나라당에게 커다란 고민거리를 가져다 준 것이

    2007-03-20 김익겸
  • 한선교 "소장파가 손학규 내보냈다"

    한나라당내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탈당에 대한 책임론이 제기되면서 ‘후폭풍’이 일 조짐을 보이고 있다. 한선교 의원은 19일 “손 전 지사를 내보낸 것은 소장파”라고 주장하며 ‘소장파 책임론’을 제기했다.

    2007-03-19 송수연
  • 전여옥 "손학규 인간의 도리가 아니다"

    거취문제로 고민하는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에게 “슬기롭고 헌신적인 지도자의 모습을 보여 달라”고 당부했던 한나라당 전여옥 최고위원은 19일 손 전 지사가 결국 ‘탈당’을 선택하자 “가장 실망한 정치인이 되고 말았다&r

    2007-03-19 송수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