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인제 효과'? 어이없다" 불쾌

    요즘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못지않게 이름이 언론에 자주 오르내리는 사람이 이인제 국민중심당 의원이다. 한나라당을 탈당한 뒤 ‘제3의 길’을 모색하는 손 전 지사를 보면서 1997년 신한국당 대통령 후보 경선 패배 후 탈당해 독자 출마한 이 의원을

    2007-03-21 송수연
  • '범여권 재보선 연합공천 물건너가나'

    4․25 재보궐 선거와 관련, 민주당이 21일 전남 무안․신안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차남 홍업씨의 전략공천을 결정함에 따라 향후 범여권의 4․25 재보선 연합공천 논의 여부와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열린우리당은 일단 대통합신당 추진

    2007-03-21 정경준
  • 자유주의연대 "MBC 'PD수첩'은 김대업식 음해"

    20일 방영된 MBC 'PD수첩'의 '검증인가 음해인가 이명박 리포트 논란'편에 대해 시민단체가 "이 프로그램은 특정후보를 음해하기 위한 것'이라고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자유주의연대(대표 신지호)는 21일 성명을 발표 하고 "이 프로그램은 김대업을

    2007-03-21 강필성
  • 김무성, "이인제로 끝난 줄 알았는데"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최측근인 김무성 의원은 21일 탈당한 손학규 전 경기지사를 원망하는 심경을 밝혔다. 한나라당 김무성 의원ⓒ연합뉴스

    2007-03-21 심홍석
  • 진대제 "손학규 드림팀? 난 빼줘"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이 21일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따로 있다"며 손 전 지사의 '드림팀 러브콜'을 외면했다. 진 전 장관은 이날 CBS 라디오프로그램 '김현정의 이슈와 사람'에 출연해 이같이 말하면서 "선거에 신물이

    2007-03-21 신영은
  • 이명박 "욕하는사람보다 내가 정체성 더확실"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시대를 앞서가는 건강한 보수, 젊은 보수로 변해야 한다"며 "보수가 변해야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전 시장은 또 "보수가 세상이 변하는 속도에 한걸음 앞서야

    2007-03-21 이길호
  • 공발련 "KBS뉴스, 손학규 탈당 미화"

    '노무현 정권의 앵무새'라고 비난받고 있는 KBS가 손학규 전 경기 지사의 탈당을 미화한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공영방송 발전을 위한 시민연대(공동대표 유재천, 이하 공발련)은 21일 손 전 지사의 탈당과 관련해 19일에 보도된 3대 방송사의 주요 뉴스를 모니터

    2007-03-21 강필성
  • 손학규에 '제2의이인제' 꼬리표 다는 한나라

    한나라당이 “등에 칼을 꽂은”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에게 ‘제2의 이인제’라는 꼬리표 달기에 주력하고 있다. 한나라당은 21일 손 전 지사를 이인제 국민중심당 의원과 비교하며 “대권귀신이 홀려도 단단히 홀렸다&rdqu

    2007-03-21 송수연
  • 노회찬 "손학규 탈당은 미성년자 관람불가 등급"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 경선출마를 선언한 노회찬 의원은 21일 손학규 전 경기지사의 한나라당 탈당과 관련해 "이런 행태를 어떻게 어린아이들에게 설명할 수 있겠는가"라며 "미성년자 관람불가 등급"이라고 비난했다. 노 의원은 전날

    2007-03-21 심홍석
  • 박근혜"줄세우기 용서않겠다"연일 경고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연일 "경선을 앞두고 당내 일부에서 공천을 미끼로 사람을 회유하고 조직을 만들고 사람을 동원하기 위해 금품을 살포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키우고 있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지난 12일 기자간담회

    2007-03-21 최은석
  • 손학규 빈자리…원희룡'나도 뜰테다'

    한나라당 대선 주자 중 한명인 원희룡 의원이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빈자리를 파고들고 있다. 원 의원은 21일 당내 경선 완주 의지를 다지며 새삼스럽게 “한나라당의 변화와 개혁에 나의 온 몸을 던져 헌신하겠다”고 강조했다.

    2007-03-21 송수연
  • 줄서기 선거문화, 대선 필패의 전조증상

    손학규를 맹비난하는 유명(?) 인사들이 꽤나 있다. 노무현 대통령까지 손학규를 공개 비판하기까지에 이르렀다. 한나라당 대선예비후보, 한나라당 국회의원, 일부 보수 논객 제씨들이 선두에 서서 하나같이 유형무형의 신랄한 언어로서 언론에 대놓고 손학규를 때리고 메친다. 어떤

    2007-03-21 양영태
  • 열린당 강기정 "원희룡도 탈당하라"

    열린우리당 강기정(광주 북 갑)의원이 21일 한나라당 원희룡 의원에게 탈당을 촉구했다. 강 의원은 이날 당 홈페이지에 올린 글을 통해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의 빈 자리를 차지하려는 모습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2007-03-21 신영은
  • 한나라 "정운찬 '가랑이 찢어질일' 마라"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가 한나라당을 탈당하면서 연대의 대상으로 지목한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자 ‘손학규 때리기’를 강화하고 있는 한나라당은 21일 “오만한 기회주의자”라며 정 전 총장을 향한 날을

    2007-03-21 송수연
  • 신중식 "정운찬 7~8월에 정치참여할 것"

    신중식 민주당 의원이 21일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은 7~8월에 정치에 참여할 것"이라며 "내가 근거를 많이 갖고 있다"고 주장했다. 신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프로그램 '김신명숙의 SBS전망대'에 출연해 정 전 총장의 정치 참여

    2007-03-21 신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