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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이 손으로 당 구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의 전투력이 점점 상승하고 있다. 박 전 대표는 30일 당 대선후보 인천 합동연설회에서 “자식 교육에 당당하지 못하고 어떻게 교육을 개혁할 수 있느냐”며 자녀 교육 문제 때문에 위장전입했다는 사실을 시인한 이명박 전 서울시장
2007-07-30 이길호;송수연 -
이 "한방이라더니 '헛방'이더라"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금년초부터 '한방에 간다'고 했지만, 알고 보니 '헛방'"이라며 검증국면을 넘어선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30일 인천 중구 도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한나라당 대선후보 합동연설회에 나선 이 전 시
2007-07-30 이길호;송수연 -
박세직,미 애틀랜타 한국전 참전용사 격려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박세직 회장은 7월 27일 오전 10시(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 국립묘지를 참배하고 미국의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격려하는 행사를 가졌다. 박세직 대한민국
2007-07-30 강필성 -
출소자 '일자리희망프로그램'
서울지방노동청(청장 조정호)은 출소자의 취업지원서비스를 위한 일자리희망프로그램을 30일(월) 한국갱생보호공단 서울지부(양천구 신월동)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일자리희망 프로그램은 복역을 마치고 한국갱생보호공단에 입소한 출소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들 대부분이
2007-07-30 김재훈 -
점점 커지는 한나라 '심장소리'
출발선에서 발을 떼자마자 지지자 간 충돌사태와 일정연기사태, 그리고 아프가니스탄 피랍 사건 등으로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온 한나라당 대선후보 합동연설회가 회를 거듭할수록 제 분위기를 찾아가는 모습이다.30일 네 번째 합동연설회가 열린 인천 중구 도원체육관은 날씨만큼
2007-07-30 이길호;송수연 -
손학규측의 '군색한' 설훈 옹호
손학규 전 경기도 지사 측은 30일 설훈 전 의원의 캠프 합류를 놓고 비판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 “설 전 의원은 대선이라든가 경선부분에서 풍부한 실전경험을 갖고 있는 분으로, 우리 (캠프)입장에선 필요한 분”이라고 말했다.
2007-07-30 정경준 -
입법보좌진까지 의원 고발하는 세상되었나?
한나라당 전여옥 전 최고위원이 말했듯이 한나라당 의원들은 치열한 내전용 전사임이 이(李)·박(朴) 진영간의 투쟁전선(?)에서 충분히 확인할 수 있었다.이제는 국회의원뿐만 아니라, 입법보좌진들까지 나서서 상대진영 의원을 고발하겠다는 등 한심한 이전투구(泥田鬪
2007-07-30 양영태 -
보수단체 "선거법 93조 선관위 악용 소지"
중앙선관위가 뉴라이트전국연합과 국민행동본부를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자 우파진영에서는 '집권세력의 우파 탄압'이라며 선거법 93조의 형평성에 문제를 제기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현행 선거법 93조는 선거일 180일 전부터 선거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정당 또는
2007-07-30 강필성 -
홍준표 "필패론 제기해 성공한 후보없다"
한나라당 유력 대선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겨냥한 박근혜 전 대표측의 '필패론'에 대선후보 경선에 함께 참여하고 있는 홍준표 의원이 제동을 걸고 나섰다. 홍 의원은 "상대방의 필패론을 제기해 성공한 후보가 없다"면서 "박 전 대표가 전략을
2007-07-30 이길호 -
"손학규 지저분, 유시민 피비린내"
한나라당 경선이 종반전으로 접어들면서 당 지도부에서는 '시선을 김대중 전 대통령(DJ)의 움직임과 범여권 통합작업에 돌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김 전 대통령의 컨트롤 하에 빠르게 진행되는 통합작업과 노무현 대통령을 필두로 한 친노 진영의 움직임을 정확히 읽을 수
2007-07-30 최은석 -
범여주자 'DJ마음은 손학규?'찜찜
범여권 각 대선주자들의 김대중 전 대통령(DJ) ‘눈치보기’가 가관이다. 정치권의 논란이 일고 있는 설훈 전 의원의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캠프 합류에 대해 일절 언급이 없다. 설씨는 지난 2002년 대선 때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측
2007-07-30 정경준 -
조순형·박상천, 그리고 김근태
중앙일보 30일자 오피니언면 '시시각각'에 이 신문 김두우 논설위원이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세상사를 선과 악의 이분법으로 나눌 수 있다면 판단에 그리 많은 시간을 뺏기지 않아도 될 것이다. 그러나 어디 그렇게 단순할 리 있
2007-07-30 -
'한나라 지도부,박측의 박형준 고발소식에 우려
이명박 박근혜 두 대선주자 진영간 과열경쟁에서 한나라당 지도부가 가장 걱정하는 것은 무엇일까. 두 주자진영간 분열도 문제지만 당 지도부는 양 캠프간 경쟁에 검찰이 끼어드는 것을 가장 우려하는 눈치다. 한나라당은 결국 검찰이 현 정권의 권력에 휘둘릴 수밖에 없고 그렇게
2007-07-30 최은석 -
국민행동본부·뉴라이트 '선관위,우파 탄압 말라'
중앙선관위가 선거법 제93조 위반 혐의로 국민행동본부와 뉴라이트전국연합을 검찰에 고발한 데 대해 두 단체가 '우파 단체 탄압'이라고 반발했다.선관위는 지난 29일 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과 뉴라이트전국연합 임헌조 사무처장이 특정 정당 지지 광고를 중
2007-07-30 강필성 -
경선 판에 무슨 '지식인 선언'인가
중앙일보 30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어제 ‘선진경제 도약을 열망하는 지식인’이라는 1016명이 이명박 한나라당 경선후보를 지지하는 선언을 발표했다. 전·현직 대학총장 등 교육계 643명, 법조계 54
2007-0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