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르뜨 블랑슈, 11월 재즈콘서트 개최

    패션전문기업 동일레나운(대표 김종수)의 문화접속브랜드 '까르뜨 블랑슈'가 지난 6일 섬유센터에서 한국 재즈계의 베니굿맨 신광식과 11월 콘서트를 개최했다.클라리넷과 색소폰을 함께 연주하는 신광식은 국내 재즈계에서 클라리넷의 명맥을 이어가는 독보적인 재즈 뮤지션으로 그의

    2007-11-07 백승의
  • 정동영 "두 이 누구든 자신있다"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대선출마에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대통령 후보는 "민주주의 퇴행"이라고 비난했다. 7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 참석한 정 후보는 "대선구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느냐를 떠나 (이

    2007-11-07 최은석
  • 이회창 출마선언문 전문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오늘 그동안 몸담았던 한나라당을 떠나 이번 대통령선거에 출마하고자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5년 전, 대선 패배 후 저는 국민 여러분께 엎드려 용서를 빌고, 정치에서 물러나겠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국민 여러분이 그토록 소망했던 정권

    2007-11-07 송수연
  • 강재섭"'창'은 꿀단지 아닌 썩은단지"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는 "어느 누구도 한나라당을 흔들 수 없다. 흔들리지도 않을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회창 전 총재의 대선출마선언이 유력한 가운데 이 후보는 7일 서울 염창동 한나라당 당사에서 열린 중앙위원회 필승대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고 &q

    2007-11-07 이길호
  • '창'을 출마로 유도한 MB 중도 최측근들

    이명박 후보가 이회창 전 총재를 만나기 위하여 자택을 방문했다가 만나지 못하고 편지를 써 놓고 되돌아왔다는 기사를 읽고, 그토록 잘나가던 이명박 후보가 왜 꼭 이렇게까지 처신을 하게끔 되었는가를 생각해 보았다.이회창 전 총재가 대선전면에 나설 명분을 제공한 것은 분명코

    2007-11-07 양영태
  • 한나라, 막판까지 '창 출마' 만류

    ‘이회창 유탄’을 맞게 된 한나라당은 마지막까지 이회창 전 총재를 설득하려고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다. 한나라당은 7일 오전 국회 본청 계단 앞에서 이 전 총재 불출마를 촉구하는 ‘결의 대회’ 형식의 의원총회를 갖고 &

    2007-11-07 송수연
  • 이만섭 "이회창 지지상승 기대는 망상"

    신한국당 대표를 지낸 이만섭 전 국회의장은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대선 출마와 관련,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할 수 있는지 전혀 이해가 안 된다"면서 "정당정치나 민주주의 원칙에 전혀 맞지 않는다"고 맹비난했다.

    2007-11-07 김관용
  • 김덕룡"'창-박'밀약설,박근혜모독"

    한나라당 김덕룡 의원이 이회창 전 총재의 대선 출마는 '권력욕'이라면서 "그는 결국 역사의 죄인이 될 것"이라고 맹비난했다.5선의 김 의원은 7일 아침 불교방송 '조순용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고 "이 전 총재의 대선출마는

    2007-11-07 김관용
  • 신사임당은 억울하다

    조선일보 7일자 오피니언면 '전문기자 칼럼'에 이 신문 박선이 여성전문기자가 쓴 '신사임당은 억울하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신사임당을 5만원권 새 지폐 인물로 선정한 것을 놓고 일부 여성 운동가들이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2007-11-07
  • '보수 분열, 이회창 씨의 새 원죄'

    동아일보 7일자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대선 출마를 선언할 예정이라고 한다. 한 측근은 “이 전 총재가 장고에 장고를 거듭한 끝에 정치 일선에 다시 서시는 큰 결단을 내릴 것&r

    2007-11-07
  • 유권자의 정의감이 이탈자를 벌줄 것

    조선일보에 7일자에 소설가 복거일씨가 특별기고한 <'이탈자’의 출마, 유권자의 정의감이 판단할 것>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회창씨가 마침내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기로 결정했다. 지금 우리 사회의 정치적 상황이 여느 때와

    2007-11-07
  • 이회창이 이렇게 뒤통수칠줄 알았을까

    조선일보 7일 사설 '누가 지금 이회창씨를 부른다는 말인가'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이회창씨가 결국 오늘 대선 출마를 발표한다. 그의 움직임이나 주변 얘기를 들어보면 출마는 이미 상당 기간 전에 결심했고, 그동안은 기회를 봐온 것이라고 한다.

    2007-11-07
  • 이명박, 이회창 자택 전격 방문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7일 무소속 출마선언이 예상되는 이회창 전 총재의 자택을 전격 방문했다. 이 후보는 이 전 총재를 만나지는 못한 채 '대화하고 싶다'는 내용의 편지만 남기고 돌아섰다.이 후보는 이날 오전 7시경 주호영 의원, 박형준 대변인과 함께 마지막 만류

    2007-11-07 이길호
  • 11월7일은 '창치일(昌恥日)'

    오늘 이회창이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대통령 선거에 출마한다고 한다. 한마디로 이회창의 모든 명성을 더럽히고 개인 역사에서 오욕의 길로 들어서는 이회창의 치욕적인 날이요 이회창으로 인해 대한민국의 정치가 품위를 상실하고 이익을 쫒는 정치꾼의 장마당으

    2007-11-07 정창인
  • "창,박이 후보됐어도 출마했을것"

    5년 전, ‘이회창 불가론’이 있었다. 이회창 씨만 아니면 정권 교체가 가능한데, 이회창 씨가 후보가 되는 이상 정권 교체는 물 건너간다는 말이었다. 최병렬 당시 한나라당 예비 후보가 제기한 것이었지만, 적지 않은 한나라당 사람들이 여기에 내심 동

    2007-11-07 정광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