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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깝쭉대다니?어린게""그럼껍쭉댔냐"
한나라당 국회 본회의장 점거 이틀째인 14일 오후 1시 50분. 의원총회를 마친 대통합민주신당 의원들이 본회의장 진입을 시도할 것이라는 소식을 접한 한나라당 의원들 사이에 일순간 긴장감이 흘렀다. 그러나 본회의장 점거로 통합신당의 'BBK 특검' '검사 탄핵소추안' 저
2007-12-14 송수연 -
"문 안열어?" "잘가세요 잘가세요"
"김충환 의원 문 열어! 문 안열어?"(대통합민주신당 의원들)"잘가세요, 잘가세요"(한나라당 당직자 및 보좌진) 국회 본회의가 예정된 14일, 본회의장을 원천 봉쇄한 한나라당과 진입을 시도하는 대통합민주신당
2007-12-14 김관용 -
이한동, 8년만에 한나라당 복귀
이한동 전 국무총리가 한나라당에 복당하고, 이명박 대선후보 지지를 밝혔다. 이 전 총리는 14일 강재섭 대표와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입당원서를 제출했다고 배석한 권기균 부대변인이 전했다. 정몽준 의원, 김종필(JP) 전 자민련 명예총재에 이은 이 전 총리의 가세로
2007-12-14 이길호 -
뉴라이트전국연합 "문국현 도덕성마저 떨어져"
17만명의 조직원을 거느리고 있는 우파 최대 단체인 뉴라이트전국연합은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측이 뉴라이트전국연합 김진홍 상임의장(두레교회 담임 목사)에 대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가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를 믿는 사람인가"라고
2007-12-14 강필성 -
김흥국 "의리를 지켜야죠, 으아"
선거 막바지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의 초강세가 계속 되면서, 이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도 줄을 잇고 있다. 14일에는 이명박 후보 지지 대중음악인 연대를 비롯해 사단법인 대한민국건국회·자유수호국민운동총연합·6.25참전유공자전우회·대
2007-12-14 이길호 -
“그 자식들 사기꾼 대통령 만들려면…"
선병렬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의원이 이명박 후보와 한나라당 의원들을 원색적으로 비난해 파문이 예상된다. 14일 오전 통합신당의 비상대책위원회의가 열린 국회 통합신당 당 대표실. 기자들은 김효석 원내대표의 기자간담회가 끝난 직후 회의취재를 위해 당 대표실로
2007-12-14 최은석 -
민주연대21, 중앙선관위원장 고소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를 지지하는 김영삼 전 대통령계 민주 인사들로 구성된 민주연대 21(회장 박종웅)은 14일, 고현철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외 선관위 직원 3명을 '직무 유기 및 직권남용,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 중앙지검에 고소했다.민주연대21은 이날 성명을 내고 &qu
2007-12-14 강필성 -
이명박"임기내 주가5000까지 올라가는게 정상"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후보가 집권후 증시와 관련해 "내년 3000포인트가 가능할 것이며, 임기내 5000포인트까지도 올라가는 것이 정상"이라고 말했다. 14일 여의도 대우증권을 방문한 이 후보는 "주식시장이 국내에만 머물지 않고 세계시장에 진출
2007-12-14 이길호 -
서울 대치1동 문화센터 개관
서울 강남구 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석호)은 신규 사업의 일환으로 대치1동 관내의 문화센터를 강남구로부터 위탁받아 내년 2월부터 개관, 운영한다. 현재 공단은 인수 운영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문화센터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또 주민들에게
2007-12-14 박승균 -
한나라, 본회의장 '원천봉쇄'
국회 본회의가 소집돼 있는 14일, 본회의장이 한나라당에 의해 봉쇄당했다. 한나라당은 대통합민주신당의 'BBK 사건' 수사검사 탄핵소추안과 'BBK 특검법.국정조사'를 "온 몸으로 막겠다"며 전날부터 본회의장을 점거하고 정문은 물론 본회의장으로 들어가
2007-12-14 송수연 -
홍준표 이장춘에 "한강 쓰레기"
한나라당 홍준표 의원이 이장춘 전 외무부 대사를 향해 "전혀 의외의 사람이 의외의 인물을 지지하고 이합집산이 심한데 한강에 홍수가 지면 쓰레기들이 떠내려 온다"고 비유하면서 "온갖 쓰레기들이 다 떠내려 온다. 그러나 홍수가 끝나면 그 쓰레기들
2007-12-14 김관용 -
청 전 비서관 해외도주 방조했나
국민일보 14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유흥업소 업주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던 전 청와대 비서관이 미국으로 줄행랑을 놓았다. 정윤재 청와대 전 의전비서관과 변양균 전 정책실장이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지 얼마안돼 이 같은 일
2007-12-14 -
오기의 대못질을 멈춰라
조선일보 14일자 오피니언면에 최상철 서울대 환경대학원 명예교수가 쓴 시론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노무현 정부가 출범과 함께 내세운 핵심적인 국정 목표가 지방 분권과 국가 균형발전이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중앙의 권력을 지방으로 나눠 준
2007-12-14 -
보수 네티즌"이장춘은 좌파프락치"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 후보에게 'BBK 대표이사' 명함을 받았다고 주장했던 이장춘 전 대사가 13일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를 지지하는 TV연설자로 나오자 정통 보수·우파 네티즌들은 그를 맹비난했다.우파 네티즌들은 이씨가 보수 진영의 후보로 분류
2007-12-14 강필성 -
이명박 1위 '이대로' 끝까지 갈듯
14일 발표된 각 언론사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39.8%~44.3%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여전히 선두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는 무소속 이회창 후보를 누르고 2위 자리를 굳혀가고 있다. 개정된 공직선거법에 따라 13일(대선
2007-12-14 김관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