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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통일부를 만들어야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는 동요에서 표현되어 있듯이 통일은 우리 모두의 소원이다. 분단된 조국을 통일하는 데 이유가 있을 수 없으며 목적이 있을 수 없다. 통일은 무조건적 민족의 지상과제다.그러나 그 동안안의 통일 논의가 친북 좌파 반역세력의
2008-01-29 정창인 -
한나라는 검사, 신당은 판사 손에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이 29일 4.9총선의 공천심사위원장에 박재승 전 대한변호사협회 회장(69)을 임명했다. 손학규 대표는 이날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소집해 이같이 결정했다. 박 전 회장은 손 대표가 직접 영입했다. 손 대표가 여러 차례 만나 공심위원장을 맡아달라고
2008-01-29 최은석 -
"패기로 유성 경제 살리겠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창달을 기치로 내걸고 있는 뉴라이트 인터넷 신문 '뉴데일리'는 4월 9일 실시되는 제 18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뉴라이트 지향 인사들과의 인터뷰를 시리즈로 연재합니다. 뉴라이트 성향 시민단체에서 활동한 이들은
2008-01-29 강필성 -
DR 살고, 김무성·김현철은 아웃?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위원장 안강민)는 29일 오후 회의에서 부정부패 연루 전력이 있는 자의 공천 신청 자체를 불허하는 현 당규 3조 2항을 엄격 적용한다는 방침을 정했다. 한나라당 당규 3조 2항은 '뇌물과 불법정치자금 수수 등 부정부패와 관련한 법 위반으
2008-01-29 김관용 -
"사선을 넘은 북한화교 추방 철회하라"
북한민주화위원회(위원장 황장엽) 탈북자동지회(회장 홍순경) 탈북인연합회(회장 박상원) 탈북난민인권협회(회장 김용화) 등 4개 탈북자 관련 단체는 29일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추방이 결정된 화교 출신 탈북자의 강제출국조치 철회를
2008-01-29 강필성 -
"젊으면 개혁이고 늙으면 은퇴해야 해?"
한나라당 공천문제와 관련, 29일 강재섭 대표는 "내 모양이 시원찮게 돼도 상관없다. 나를 죽이고 참아 끝까지 잘해 경선과 대선에서 성공했듯, 총선에서도 성공해 10년 만에 우뚝 선 이명박 정부가 성공하는 밑거름이 되고 깨끗히 물러나겠다"며
2008-01-29 김관용 -
이명박 "노사화합이 경제극복 유일한 길"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는 29일 "앞으로 세계 경제가 어렵고 한국 경제가 따라서 어려울 전망이지만, 이를 극복할 유일한 길은 노동자와 회사가 화합해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당선자는 이날 새 노사문화를 이룩한 대표적 케이스로 꼽
2008-01-29 이길호 -
"북 비위맞추던 행동 바로잡아야"
한나라당 정몽준 의원이 29일 "우리를 둘러싼 안보환경이 나빠지고 있는데 (한미)동맹을 멀리하고 북한 비위를 맞추는 어리석은 행동을 했고 민주주의 핵심가치인 자유는 훼손되고 시장경제는 활력을 잃었다"며 지난 정권을 비판하면서 "이런 잘못을 바
2008-01-29 김관용 -
'좌파가 왜곡한 역사 바로 잡겠다'
범우파 진영이 지난 10년간 좌파정권에 의해 경도되고 왜곡된 국가 정체성을 바로 잡겠다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재향군인회·뉴라이트전국연합·국민행동본부 등 100여 우파단체 대표들은 2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대한민국 정체성 회복 국민협의회(
2008-01-29 강필성 -
'노무현, 총선서도 1등공신 되려나'
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대표가 연일 '호남 물갈이' 필요성을 설파하고 있다. 통합신당의 탈바꿈을 위해선 '인적쇄신'작업이 불가피하고 그 출발점이 호남이어야 한다는 게 손 대표의 주장이다. 호남 의원들의 반발은 물론 당내 최대 계파의 수장인 정동영 전 통일부 장
2008-01-29 최은석 -
노무현이 정말 '거부권'행사하랴?
국회 처리를 앞둔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놓고 노무현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측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노 대통령이 마지막 남은 권한인 거부권을 행사할 지 여부는 이명박 정부의 순조로운 출범과 직접 연결돼있다는 이유때문에 '인기없는' 노 대통령의 막판 '
2008-01-29 이길호 -
신지호,'올드레프트'김근태에 도전
신지호 자유주의연대 대표가 서울 도봉갑구 출신 대통합민주신당 김근태 의원에게 도전장을 내며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할 것임을 선언했다. 도봉갑 지역은 김 의원이 1996년 총선부터 내리 3선을 한 지역이고 전통적으로 범여 지지세가 강한 곳이지만 지난 대선
2008-01-29 김관용 -
"고민해 보니 통일부는 있어야…"
제18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한 한나라당 김용갑 의원이 29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정부조직법 개편안에 "그래도 통일부를 존속시키는 것이 옳다"는 의견을 피력했다.김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그동안 좌파 정부 통일정책과 남북교류협
2008-01-29 김관용 -
"노무현과 신당이 입 맞췄을 것"
29일 아침 국회에서 열린 한나라당 원내대책회의는 노무현 대통령의 전날 기자회견 성토장이었다. 노 대통령은 전날 긴급기자회견이라는 것을 열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정부조직개편안을 비판하면서 "참여정부 정부조직은 시대정신을 반영한 것이고, 민주적이고 신중한 토론
2008-01-29 김관용 -
'어제 찬성,오늘 반대'손학규 신당
출범을 앞둔 이명박 정부를 바라보는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의 시선이 달라졌다. 손학규 대표 체제 초반 통합신당은 '협조적 야당'에 무게를 실었다. 집권 초반 새 정부에 국민적 기대와 지지가 크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 당선자의 출범에 제동
2008-01-29 최은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