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종합고용지원센터 이전 안내 거리캠페인

    고양종합고용지원센터 이전을 알리는 거리캠페인이 25일 오전 고양시 주요 지하철역에서 실시됐다. 고양종합고용지원센터(소장 송계수)는 25일 아침 고양시 주요 지하철역에서 센터 이전 홍보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영하 9도의 추운 날씨에도

    2008-01-25 최은미
  • "그래도 삼성이 좋다" 선호도 1위

    특검에도 불구하고 우리 국민들은 국내 대기업 중 ‘삼성’의 기업 이미지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

    2008-01-25 강필성
  • '쌍방향 통신 요금제' 반대 53.9%

    국민 절반 이상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검토하고 있는 '쌍방향 통신 요금제(발신자와 수신자가 통화요금 공동 부담)'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 SB

    2008-01-25 강필성
  • 신당·민노 지지자도 이명박'기대'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지지율이 또 올라 80%대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 CBS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22 23일 양일간, 전국

    2008-01-25 강필성
  • 정두언 "이명박 머리속 알수 없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비서실 보좌역을 맡고 있는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이 25일 "국무총리 후보는 현재 정밀검증 작업 중"이라며 "교수들은 논문도 다 봐야하고 제대로 하려면 보름 정도 걸려 오늘(25일)이나 주말 발표는 힘들 것&qu

    2008-01-25 김관용
  • 손학규"주방장이 해준대로만 먹나"

    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대표가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를 향해 "오만한 자세를 보여선 안 될 것"이라며 정면으로 비판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내놓은 정부조직 개편안 원안 통과를 요구하고 있는 이 당선자의 발언 때문인데 손 대표는 이

    2008-01-25 최은석
  • '선진화 가로막는 국회 전봇대 뽑자'

    "선진화를 가로막는 전봇대는 국회에도 있습니다"우파 성향의 시민단체들이 4월 총선을 앞두고 정치개혁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뉴라이트전국연합(상임의장 김진홍)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 등 우파 성향 시민단체 대표들은 25일 서울 프레스센

    2008-01-25 강필성
  • MB연대출신 박명환 '추미애 나와'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의 팬클럽 'MB연대' 대표를 지낸 박명환 변호사(40)가 제 18대 총선을 앞두고 서울 광진을 지역에 출사표를 던졌다. 박 변호사는 24일 광진구청 인근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한나라당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2008-01-25 이길호
  • 한나라, 공천부적격자 어떻게 쳐낼까

    우여곡절 끝에 공천심사위원회 구성을 완료한 한나라당이 공천 기준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다. 한나라당 지도부급에서는 '부정부패 연루자' '계파 이기주의자'를 배제해야 한다는 주장이 공감을 얻고 있는 가운데 '부적격자'를 어떻게 가려낼지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경선

    2008-01-25 이길호
  • 안강민 "계파 모른다 알고싶지도 않다"

    한나라당 공천심사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안강민 전 서울지검장이 25일 "개인적으로는 지상과 언론을 통해 계파 몇 사람 정도는 알지만 나머지는 잘 모르고, 알고 싶지도 않고 알려고 하지도 않는다"며 "공천심사위가 훌륭한 인재를 공천해서 한나라당이

    2008-01-25 김관용
  • "육상이라고 왜 스타 못나오겠나"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수영이나 스케이트에서 스타들이 나왔듯이 2011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일회성 대회로 끝나지 않고 육상 중흥의 계기가 되도록 하자"면서 "우리는 저력이 있다"고 강조했다.이 당선자는 25일 오전

    2008-01-25 김관용
  • "김무성·정두언 배제?누가 그래"

    한나라당 인명진 윤리위원장은 4월 총선 공천 기준과 관련해 '사법처리자, 계파주의자, 윤리위 징계자' 등을 배제해야 한다는 자신의 입장이 특정인을 거론한 것으로 비쳐진 데 대해 "현재 윤리위 징계가 유효한 경우나 부정부패에 연루된 사람을 지적한 원칙적인 뜻&q

    2008-01-25 이길호
  • "DJ와 눈시울 붉혀? 좀 오버했다"

    24일 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통합신당) 대표의 김대중 전 대통령 예방을 브리핑 한 우상호 대변인은 김 전 대통령이 과거 야당시절 수난을 회고하는 과정에서 "서로 눈시울이 적셔지는 대화가 오고 갔다"고 전했다. 김 전 대통령이 손 대표에게 &q

    2008-01-25 최은석
  • "북핵 책임있는 DJ가 그런 말을…"

    통일부와 외교통상부의 통합 논의에 김대중 전 대통령이 "통일부 없애지 않으면 나라가 망하느냐"는 고 발언을 한 데 대해 한나라당은 25일 "대북 퍼주기와 핵보유에 책임이 있는 김 전 대통령은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q

    2008-01-25 김관용
  • 사람들을 편안하게 하는 정치를

    조선일보 25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김대중 고문이 쓴 '사람들을 편안하게 하는 정치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12·19 대통령 선거가 끝난 뒤 서울 강남에 이런 교통표어가 나붙었다. '이제 교통질서를 지킵시다.' 이

    2008-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