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규택 "강재섭이 당 망친 주범"

    친박연대 이규택 공동대표가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를 향해 "박근혜 전 대표가 안 움직일 것을 알면서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 대표는 2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이슈와 사람'에 출연, 한나라당 지도부가 연일 박 전 대표에게 유세지원에 동참

    2008-04-02 임유진
  • 손"박진에 지는것 아니냐"에 폭발

    '정치1번지'라 불리는 서울 종로에 출사표를 던진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 출발과 동시에 조사된 여론조사에선 박진 한나라당 의원과 오차범위 내에서 경합을 벌였으나 이후 조사된 여론조사에선 그 격차가 벌어져 적잖은 충격을 받았다. 자당 공천이 늦어지고 공천 뒷마무리까지

    2008-04-02 최은석
  • 정몽준-정동영 '흑색선전' 공방 가열

    한나라당 정몽준 최고위원을 비방하는 흑색선전물이 서울 동작을 지역 일대에 뿌려진 것을 두고 '네거티브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동작경찰서는 2일 동작구 사당동 한 빌라 우편함에서 발견된 '정몽준을 아십니까?'라는 제목의 선전물에 관한 신고를 접수받고 수사에 나섰다.&n

    2008-04-02 이길호
  • 총선 끝나도 멋진 금실씨는 살아남는다

    문화일보 2일자 오피니언면 '오후여담'에 이 신문 윤창중 논설위원이 쓴 '멋진 금실씨'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강금실에 대한 저항감, 또는 혐오증은 조신하지 못해 틈만 나면 튀고, 제 잘난 맛에 사는 깍쟁이 여자라는 이미지 때문 아

    2008-04-02
  • 강재섭"지금은 견제보다 변화할때"

    "지금은 지난 10년간 국정파탄 세력이 망친 나라를 변화시켜야 할 때입니다" 국정 안정을 위한 과반수 확보라는 다소 수세적인 캐치프레이로 총선에 임했던 한나라당이 선거 중반으로 넘어가자 '변화'라는 키워드를 꺼내들었다. 좌파 정권이 망친 나라를 변화시

    2008-04-02 강필성
  • 10년 좌파정권종식 실감난다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이명박 대통령을 정도준하고 49번이나 '역도(逆徒)'라고 맹비난했다. 이대통령의 실명을 거론하며 수십 회에 걸쳐 대한민국 국가원수인 이 대통령에게 '역도'라고 비난을 퍼부은 것은, 한마디로 이 대통령이 대한민국 호헌(護憲) 대통령임을 확실

    2008-04-02 양영태
  • 청와대, 방통위원에 박명진·박정호·박천일 내정

    청와대는 2일 대통령이 추천하는 방송통신심의위원 내정자 3인을 발표했다. 청와대 김은혜 부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박명진 서울대 언론정보학부 교수, 박정호 고려대 전기전자전파공학부 교수, 박천일 숙명여대 언론정보학부 교수 등 대통령이 직접 위촉할 수 있는 3인의 내정자를

    2008-04-02 이길호
  • "박근혜가 해당행위 한적 있느냐"

    한나라당 윤리위원회로부터 1일 제명조치를 받은 고진화 의원이 자신의 제명 결정이 '박근혜를 치기 위한 전주곡'이라고 발언한 데 대해 한나라당 인명진 윤리위원장이 2일 "박근혜 전 대표가 언제 해당행위를 한 적이 있느냐"고 반박했다. 인 위원장은 2일&

    2008-04-02 임유진
  • 이 '지역개발' vs 문 '운하반대' 격돌

    서울 은평을 지역구에서는 한반도 대운하라는 지난 대선 이슈가 축소, 집약되면서 한나라당 이재오 의원과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가 숨막히는 접전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 자전거 물길 탐사까지 마친 '대운하 메신저' 이 의원에 맞서 문 후보는 '대운하 반대파의 대부'를 자처하

    2008-04-02 이길호;최은석
  • "박근혜는 몸만 한나라에 있나"

    한나라당 부산지역 선대위원장 정의화 의원(부산 중·동)은 한나라당 지원유세를 거부하고 있는 박근혜 전 대표를 향해 "몸은 한나라당에 있는데 (마음은) 바깥에서 한나라당을 공격하고 음해하는 세력과 암묵적으로 동조한다는 것은 (친박연

    2008-04-02 임유진
  • 충청·강원·제주13곳 '박빙 승부'

    총선 D-7일인 2일 현재까지 충청·강원·제주 관심지역 13곳은 여전히 승부를 예측하기 어려운 접전지역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은 지난달 31일 조선일보와 SBS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여론조사해 2일 보도한 내용이다.◆충청

    2008-04-02 임유진
  • "직장내 남녀차별은 여전"

    국민 10명중 8명은 직장 내 남녀차별이 많이 개선됐다고 생각하고 있으나, 과반수 이상은 여전히 직장내 남녀차별이 심각하다고 인식하고 있다. 이는 노동부가 제8회 남녀고용평등강조주간(1일~7일)을 맞아 일반 국민 1000명(만 20세 이상의 성인 남녀)을 대상으로 여론

    2008-04-02 김종률
  • "홍사덕 말 대응하고싶지도 않다"

    한나라당 이방호 사무총장은 지난 1일 친박연대 홍사덕 후보가 '한나라당 복귀 후 이재오· 이방호를 즉각 조치 하겠다'고 한 발언에 "한마디, 한마디엔 대응하고 싶지도 않다"고 일축했다.이 총장은

    2008-04-02 임유진
  • 지혜로운 깨달음의 길

    인간은 세상에 태어나면서 부터 배움의 길은 시작된다. '엄마', '아빠' 라는 말을 처음 배우고, 숫자와 한글을 배운다. 그리고 성장하면서 사회라는 또 다른 세상을 하나씩 배워 나간다. 그리고 노인이 되어 인간의 도리와 삶과 죽음에 대한 철학을 깨닫게된다. 그렇게 끝없

    2008-04-02 김기영
  • 청와대 새 로고"젊게 일하는 정부"

    청와대는 2일 새로운 로고를 확정, 발표했다. 새 로고는 이날부터 대내외적으로 사용되며 기념품, 공식 물품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청와대측은 "새로운 로고는 기존 로고의 낡고 권위적인 이미지를 탈피, 다양한 사용 환경에 맞춰 효과적으로 활용이 가능하도

    2008-04-02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