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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측 "노컷뉴스 허위 보도해"
서울 동작을에 출마한 정몽준 후보 측은 의도하지 않은 접촉이 일부 언론에 의해 '성희롱'으로 논란이 확대 되는 것에 당황한 분위기다. 특히 정 후보측은 '노컷뉴스'를 지목하며 있지도 않은 사실을 기사화했다고 지적했다. 정몽준 후보 선거사무소 박병기 사무장은
2008-04-03 강필성 -
정몽준, 여기자 '성희롱' 논란
정몽준 한나라당 의원이 '여기자 성희롱' 구설수에 휘말렸다. '여기자 성추행'전력이 있는 한나라당은 총선을 6일 앞두고 터진 이번 논란에 바짝 긴장하는 눈치다. 3일 CBS 노컷뉴스에 따르면 정 의원은 2일 오후 사당4동에서 거리유세를 마친 뒤 MBC 보도국의 김 모
2008-04-03 최은석 -
이명박 "'민족끼리' 구호만으론 안돼"
이명박 대통령은 3일 김태영 합참의장의 '북핵 선제타격' 발언과 관련해 "김 합참의장의 발언은 국회의원이 물으니까 당연한 대답을 한 것이며, 그 정도 선에서 일반적인 대답"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다른 의미가 없는 대답을 갖고 (북
2008-04-03 이길호 -
정몽준 "얼굴에 손이 닿아 나도 놀랐다"
서울 동작을구에 출마한 정몽준 의원이 MBC 여기자의 볼을 건드린 사건이 '성희롱 논란'이 되고 있는 것과 관련, 정 의원은 "어깨를 치려던 게 본의아니게 얼굴을 건드렸다"고 해명했다. 정 의원은 3일 해명서를 통해 &quo
2008-04-03 강필성 -
손학규 '네거티브 말고도 있다'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가 4·9 총선을 6일 앞두고 '특권정당 vs 서민정당'이란 프레임을 만들기 위해 안긴힘을 쓰고 있다. 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토론회에 참석, 기조연설 및 패널들과의 토론을 통해 여론에 메시지를 전달했는데 손 대표는
2008-04-03 최은석 -
윈디클럽 '08 F/W 품평회
패션전문기업 ㈜한일합섬(대표 박철원)의 모던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WINDY CLUB(윈디클럽)이 2008년 F/W 품평회를 지난 2일 본사 사옥 2층에서 개최했다. 이번 상품의 기획 포인트는 광택소재의
2008-04-03 백승의 -
박희태 "박근혜 지원유세 절실"
한나라당 박희태 공동선대위원장이 박근혜 전 대표를 향해 "지금 박 전 대표의 지원유세가 아주 필요하다"고 호소했다.박 위원장은 3일 CBS라디오 '시사자키'에 출연, 박 전 대표의 한나라당 지원유세 동참에 관해 "강재섭 대표가 여러
2008-04-03 임유진 -
김을동 "송일국 친박연대 활동 지지해"
친박연대 비례대표 5번을 배정받은 텔런트 김을동씨는 아들 송일국씨가 자신의 친박연대 활동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김씨는 3일 평화방송'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 송씨가 친박연대 활동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묻는 질문에 "항상 (나의)정치노선에 대해서는
2008-04-03 강필성 -
강재섭·손학규는 병졸, 박근혜는 장수
동아일보 3일자 오피니언면 '광화문에서'에 이 신문 김창혁 논설위원이 쓴 '총선 열전(列傳)'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4·9총선이 이제 6일 앞이다. 공천 자체가 워낙 막판 벼락치기여서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 모를
2008-04-03 -
홍사덕 "박근혜 해코지가 심했다"
친박연대 홍사덕 후보가 최근 박사모 회원들이 이방호·전여옥 의원 낙선운동 선언을 한 데 대해 "워낙 박근혜 대표를 해코지 하는게 심하다 싶었으니 그런 결정을 한 게 아니냐"고 항변했다.홍 후보는 3일 CBS 라디오 '시사자키'에 출연 '박
2008-04-03 임유진 -
겉으로만 화기애애했던 남북관계 미련 버리자
동아일보 3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객원대기자인 최정호 울산대 석좌교수가 쓴 '북이 대신해준 대북 반공교육'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평양 정권이 이명박 대통령 정부의 대북정책에 맹렬한 비난을 퍼붓고 나섰다. 놀랄 일은 못 된다. 오히려 그건
2008-04-03 -
정치와 정당 자존심 팽개친 '박근혜 마케팅'
조선일보 3일 사설 <정치와 정당의 자존심을 팽개친 '박근혜 마케팅'>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4·9 총선에 출마한 한나라당, 친박연대, 여 성향 무소속 후보들 사이에 박근혜 전 대표의 이름을 팔려는 경쟁이 노골화되고
2008-04-03 -
"국민 원치않으면 운하 강행안해"
이명박 대통령의 최측근이며 '대운하 전도사'로 불리는 한나라당 이재오 의원이 "국민이 원치 않으면 한반도 대운하를 강행해선 안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2일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서 "나는 지금까지 수년간 한반도 대운하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2008-04-03 임유진 -
영광소방서 119선거도우미 예약접수
영광소방서(서장 박병주)는 1일부터 투표 당일까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고령자 및 병원에 입원한 환자를 대상으로 사전 예약을 받아 총선 당일 투표소까지 안전하게 이송하여 투표장에서 선거관리위원회 자원봉사자에게 투표 행사에 도움을 받도록 조치한 후 투표가 끝나면 자택까
2008-04-03 남정일 -
영광소방서, 1~3월에 131건 화재 발생
영광소방서(서장 박병주)는 금년 1월부터 3월말까지 3개월 동안 관내(영광군ㆍ함평군)에서 총 131건의 화재가 발생해 인명피해 4명(사망 1, 부상 3), 4억400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입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화재건수는 24건(22
2008-04-02 남정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