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지진'악플자제'네티즌서명운동

    지난 12일 중국 사천성 일대를 강타한 지진 피해로 인해 이웃 국가인 한국 등 각국에서 구호가 이뤄지는 가운데, 지난달 27일 서울에서 일어난 중국인 난동 등으로 인해 반중 감정을 가진 한국의 일부

    2008-05-20 임유진
  • 이명박, 러시아 매드베데프에 축하전화

    이명박 대통령은 20일 드미트리 메드베데프(Dmitry Anatolyevich Medvedev) 러시아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갖고 취임을 축하하고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이 대통령은 통화에서 "지난 7일 러시아 연방 제 3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것

    2008-05-20 이길호
  • 김진홍"가을엔 이명박지지 오를것"

    김진홍 뉴라이트전국연합 상임의장은 미국산 쇠고기 광우병 논란 등으로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도가 떨어지고 있는 것을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말하며 이 대통령에게 변함없는 신뢰를 보냈다. 지난 대선 때 우파 최대 단체인 뉴라이트전국연합을 이끌며 이

    2008-05-20 강필성
  • 최민수 92년, 99년에도 폭행시비

    영화배우 최민수가 노인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곤욕을 치렀다. 그런데 최민수의 경우 지난 92년부터 폭행 경력을 쌓아온 것으로 드러났다. 아래는 동아일보 92년 5월 3일 자의 최민수 폭행사건 기사다.

    2008-05-20 곽호성
  • 때아닌 집안싸움에 골치아픈 민주

    통합민주당이 때아닌 집안싸움으로 골머리를 앓고있다. 싸움의 소재는 여권과 대치 중인 '한·미 FTA 비준동의안' 문제다. 여권과 첨예한 대립 상태여서 FTA 문제에서 민주당은 단일대오를 형성해야 하는데 중요한 이슈를 두고 삐걱거리는 것이다

    2008-05-20 최은석
  • 이명박,민심수습위해'현장 속으로'

    이명박 대통령이 '현장 대통령'으로서 본격 행보에 나설 전망이다. 새 정부 출범 직후 10년만의 정권교체 과정에서 부족했던 '국민과의 소통'을 정상화시켜야 한다는 방법론적 선택이다. 여기에 미국 쇠고기 수입 재개 논란을 딛고 지체없이 경제살리기 실천에 나서야 한다는 의

    2008-05-20 이길호
  • "고려대생과 중국인 공통점은 구린 것"

    최근 아나운서들의 활동 영역이 넓어지면서 아나운서가 뉴스 진행 뿐만 아니라 버라이어티 등의 연예 오락 프로그램에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외부 행사에 초대되는 경우도 많아졌다. 이른바 ‘아나테이너’의 출현이다. 하지만 ‘아나테

    2008-05-20 김새롬
  • 자살기도로 막내린 14시간 인질극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며 30대 여성을 칼로 위협해 억류한 40대 남자의 인질극은 결국 14시 간여 만에 자해로 막을 내렸다. ⓒYTN 캡처 19일

    2008-05-20 강필성
  • 정동영 "BBK책임은 내게 물어라"

    검찰이 20일 대선 당시 이명박 대통령 후보의 BBK 연루의혹을 제기해 기소된 정봉주 통합민주당 의원에게 징역 2년을 구형하자 정동영 전 대통합민주신당 후보는 "법적 책임을 묻겠다면 후보인 내게 물어라"며 반발했다.이날 공판을 참관한 정 후보

    2008-05-20 최은석
  • "정권창출 주역 이재오는 희생양"

    친이재오계로 알려진 한나라당 공성진 의원은 18대 총선에서 고배를 마신 후, 이달 말쯤 미국으로 출발할 계획을 갖고 있는 이재오 의원을 "정치적 희생양"이라고 주장하며 그의 미국 행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공 의원은 20일 CBS라디오 '김현정

    2008-05-20 임유진
  • IPTV의 킬러 서비스

    IPTV가 올 해 하반기에 출범하기 위한 진통이 심하다. 새롭게 등장하는 방송과 통신의 사이에 있는 IPTV는 그 사업모델이 보유한 잠재력때문에 참여를 고려하고 있는 사업자들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을 만들어내고 있다. 망 개방의 문제와 콘텐츠 동등접근권이라는 이름도 어려

    2008-05-20 고찬수
  • 한,영남낙선자"친박복당 절대안돼"

    친박(친박근혜)계 인사들의 한나라당 복당이 긍정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4·9 총선에서 친박·친박 무소속 후보에게 패한 영남 지역 한나라당 낙선자 10여명은 20일 친박인사 복당에 "어떤 정치적 명분도, 정당성도 없으므로&nb

    2008-05-20 임유진
  • 알뜰족에겐 빌려 쓰는 즐거움이 있다

    경기도 일산에 사는 주부 유진양 씨는 거실에 걸려진 그림 액자를 볼 때마다 흐뭇하다. 처녀 시절 좋아했던 화가의 작품이기도 했지만, 미술품은 부르는 게 값인 요즘 월 6만원으로 저렴하게 임대했기 때문이다. 유씨는 “3개월에 한번씩 갤러리에 가서 그림을 고르고

    2008-05-20 윤희한
  • 인천대교 완공땐 서해방어 큰 차질

    인천대교 건설로 인천해역방위사령부(인방사)가 갇혔다. 문화일보 20일 보도에 따르면 정부가 6년 전 부대 이전에 합의하고도 국토해양부와 국방부 등이 3187억원(항만공사 2540억원, 육상시설공사 443억원, 설계감리비 204억원)의 이전 비용을 두고 서로 책

    2008-05-20 최은석
  • "한나라 임두성, 전과 모두12건"

    전과 은폐 논란을 일으킨 한나라당 비례대표 2번 임두성 당선자가 알려진 폭력 전과외 모두 12건의 전과가 있는 것으로 추가로 밝혀져 논란이 예상된다. CBS의 인터넷판 뉴스사인 노컷뉴스 20일자 보도에 따르면 임 당선자는 지난 197

    2008-05-20 강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