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더걸스, 60-70년대 복고풍 '노바디'로 컴백

    그룹 가수 원더걸스가 '텔미(Tell me)', '소핫(So hot)'에 이어 '노바디(Nobody)'로 다시 가요계를 강타할 것으로 보인다. 원더걸스는 지난 주부터 공식 홈페이지에 네번째 프로젝트 앨범의

    2008-09-19 손지애
  • 전교조 반역질, 용서 안된다

    필자는 2005년 10월 24일자 독립신문과 기타 언론매체에 기고했던 ‘전교조 비판’ 칼럼에서 전교조를 ‘악의 꽃’으로 명명한 바 있다. 2005년 당시 친북 좌파들은 눈을 시뻘겋게 부릅뜨고 한미동맹을 균열시키고, 한미간을 이

    2008-09-19 양영태
  • "청와대-한나라 다른소리, 코가 막힐 정도"

    이명박 대통령과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의 19일 청와대 회동 브리핑을 두고 이동관 대변인과 차명진 대변이 엇박자를 냈는데 민주당은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고 개탄했다. 최재성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당·청간 소통을 원활

    2008-09-19 최은석
  • 차명진 "혼선 브리핑, 해석 차이 때문"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과 한나라당 차명진 대변인간 엇박자 브리핑은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을 두고 두 대변인이 해석하는데 차이를 나타냈기 때문으로 드러났다. 그동안 정부와 여권이 서로 다른 목소리를 내 혼선을 빚었다는 판단에서 이 대통령과 박희태

    2008-09-19 강필성
  • 감미로운 발라드 '반쪽‘으로 V.O.S 가을을 쏜다

    부드러운 목소리로 사랑받고 있는 V.O.S(박지헌, 김경록, 최현준·사진)가 감미로운 발라드 ‘반쪽’을 타이틀곡으로 다시 활동을 시작하며 가을 가요계를 강타한다. V.O.S는 전국 7개 도시에서 총 14회에 걸친 3집 발매 기념 전국투

    2008-09-19 강호빈
  • 운영위, 촛불시위 진압과정 두고 설전

    국회 운영위의 국가인권위에 대한 업무보고가 열린 19일, 여야는 촛불시위에서 경찰의 시위 진압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 여당이 인권위의 촛불시위 직권조사 부당성을 비판하자, 야당은 촛불시위 진압을 인권 탄압이라고 주장하며 각을 세운 것.한나라당 김용태 의원은 &

    2008-09-19 임유진
  • 조전혁 "전교조에 법적 제재 취할 것"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위원인 조전혁 한나라당 의원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경남지부가 국정감사 자료 요청에 대한 거부 협조 공문을 경남 지역 학교장들에게 보낸 것과 관련, "대의민주주의를 부정하는 행위"라며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

    2008-09-19 강필성
  • "조·중·동 비판엔 수그러드니…"

    민주당이 19일 대구를 찾았다. 지지층 결집에 주력하고 있는 민주당이지만 불모지인 영남에서 성적이 좋지 않을 경우 재집권은 힘들기 때문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집권에 성공한 것도 영남에서 선전한 것이 이유 중 하나로 꼽힌다.당 지도부는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

    2008-09-19 최은석
  • 수학여행철, 식중독 조심하세요

    식중독 경계령이 내려졌다. 이맘때쯤의 환절기에는 낮기온은 높고 아침․저녁으로는 기온이 낮아 식중독에 대한 경각심도 낮아지고 있어, 이에 따른 식중독발생도 증가한다. 식약청의 지난해 월별 식중독 통계를 보면 6월 환자수 1803명(56건)에 이어 9월

    2008-09-19 최연
  • 청와대 "고위공무원, 정원기준 3.6% 감소"

    청와대는 19일 노무현 정권에 비해 청와대 고위공무원단이 늘어났다는 민주당 양승조 의원의 주장에 대해 구체적 자료를 제시하고 반박했다. 청와대는 이날 자료를 통해 "공무원 증감 통계는 기본적으로 정원 기준으로 계상하며 현원의 개념은 정원 범위 내에서 운용하는

    2008-09-19 이길호
  • 국정원, "사명감 찾아" 10년만에 원훈 변경

    국가정보원이 10년만에 원훈(院訓)을 새로 제정했다. 국정원은 19일 "정보기관의 지향 가치와 정보요원의 사명감을 담은 새 원훈으로 '자유와 진리를 향한 무명의 헌신'을 제정했다"고 밝혔다.국정원은 61년 전신인 중앙정보부 창설 당시 '우리는 음지에서

    2008-09-19 이길호
  • 복거일·이두원, '달러 채택' 설전

    보수논객인 소설가 복거일씨와 이두원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간에 금융시장 불안으로 출렁되는 환율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을 놓고 지상 설전이 벌어졌다. 복씨가 조선일보를 통해 환율 변동 문제를 영구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달러화를 채택하자고 주장하자,

    2008-09-19 강필성
  • 'MB몰아내고…노무현은 차기출마…'

    "자유롭게 대화하되, 깊이있는 대화가 이루어지는 시민공간을 만들어보자"는 취지로 노무현 전 대통령이 18일 낮 12시 개설한 토론 사이트 '민주주의 2.0'(www.democracy2.kr).그러나 이런 취지와 달리 토론장은 벌써 친노 진영의 '노무현

    2008-09-19 최은석
  • 홍사덕"서청원 판결 늦어져 뜻밖"

    한나라당에 복당한 홍사덕 의원이 친박연대 비례대표 공천헌금 사건에 연루된 서청원 대표의 검찰 수사에 불만을 표시했다. 홍 의원은 19일 KBS라디오 '안녕하십니까 백운기입니다'에 나와 "1심 판결이 시기가 좀 늦어지고 있다"며 "나로서는 너무

    2008-09-19 임유진
  • "여당은 하나…계보·계파 없다"

    이명박 대통령은 19일 "여당에는 계보나 계파가 없다"며 "여당은 하나"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한나라당 박희태 대표와의 회동에서 당청 소통강화를 언급하며 이같이 말했다고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이 대

    2008-09-19 이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