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비 17km/L이상,온실가스 배출 140g/km이내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6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녹색성장위원회(공동위원장 국무총리·김형국) 제4차 회의에서 녹색성장위원회, 지식경제부, 환경부는 각각 녹색성장을 위한 자동차 규제의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개선안에 따르면 정부는 국제적인 경제위기를 맞아 급격

    2009-07-06 조광형
  • 녹색자금 조달 위해 5000억 '녹색펀드' 조성

    6일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국무총리, 녹색위 위원장, 관련 부처 장관, 국회의원, 지자체장, 경제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녹색성장위원회(공동위원장 국무총리·김형국) 제4차 회의에서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는 녹색성장 분야로 시중자금이 흘러들어갈 수 있는 방안을 발

    2009-07-06 조광형
  • "취약계층에 '녹색성장 혜택' 돌아가야"

    녹색성장위원회(공동위원장 국무총리·김형국)가 6일 발표한 '녹색성장 국가전략'을 살펴보면 녹색성장의 과실이 모든 국민에게 돌아갈수 있도록 취약계층을 정책적으로 배려한 점이 돋보인다.우선 저소득층 주택 냉난방 효율 제고를 위한 지원을 강화하고, 에너지 빈곤가구수를 금년

    2009-07-06 조광형
  • 김윤옥, 환하게 웃으며 "원래 약속했던 건데…"

    "원래 약속했던 건데…" 이명박 대통령 부인 김윤옥 여사는 6일 재산 사회기부 발표와 관련해 이같이 짧은 한 마디만 전했다.청와대 관계자는 "입장을 묻는 요청에 김 여사는 특별한 반응이 없이 '원래 약속했던 건데…'라며 환하게 웃기만 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서울

    2009-07-06 이길호
  • MB "녹색성장, 가야될 길이면 앞서가야"

    이명박 대통령은 6일 "녹색성장의 길은 우리가 피할 수 없는 길이고 우리가 가지 않으면 안되는 길이기 때문에 가야될 길이면 가장 앞서가자는 것이 대한민국 정부의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녹색성장위원회 제4차 보고회의를 주재한 자리에

    2009-07-06 이길호
  • 김대중, MB 헌신모습 본받아라

    이명박 대통령은 대통령에 당선되기 전까지 일궈놓은 모든 재산을 사회에 환원했다. 참으로 장하고 대단한 일이다.총 331억4000만원 규모의 전 재산을 복지사업과 청소년 장학 사업에 기부함으로서 명실상부하게 대통령 후보시절 대국민공약을 깨끗하게 실천한 셈이다. 아호인 &

    2009-07-06 양영태
  • "녹색성장, 박통 이후 첫 발전패러다임"

    김상협 청와대 미래비전비서관은 6일 정부가 추진하는 녹색성장 정책과 관련, "폐자원과 바이오매스 등 에너지 대책 실행계획은 제2의 새마을 운동으로 연계될 수 있는 사업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제4차 녹색성장위원회와 관련한 브리핑에서 "지

    2009-07-06 이길호
  • "한국에서 김대중 다음으로 무서운 존재는"

    대한민국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 다음으로 가장 무섭고 두려운 존재는?이 대답에 대해 김동길 연세대 명예교수는 6일 "노조"라고 답했다. 그는 이날 자신의 홈페이지에 '노조는 누구를 위하여'라는 글을 올려 "대한민국에서 김대중 씨 다음으로 가장 무섭고 두려운 존재는 노조다

    2009-07-06 임유진
  • 유동근 “송승헌, 이연희 맺어주고 싶었다”

    “송승헌과 이연희를 꼭 맺어주고 싶었다” 탤런트 유동근이 6일 방송되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왕 특집’에 출연해 이같은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유동근은 “드라마 ‘에덴의 동쪽’ 촬영 당시 둘이 너무 잘 어울려 보여 이연희에게 ‘승헌(송승헌)이 멋있지 않니?

    2009-07-06 김은현
  • 시민단체 "임기중 재산기부 세계 유례없어"

    시민단체들은 이명박 대통령이 6일 재산사회환원 계획을 발표하자 "적절한 조치"라며 한 목소리로 환영하며 "지금은 국민성원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서정갑 국민행동본부장은 이날 "역대 대통령 가운데 전 재산 사회 환원은 이명박 대통령이 처음"이라며 "왼손이 하는 일을

    2009-07-06 임유진
  • "2020년엔 세계 7대 녹색강국 진입"

    정부가 녹색기술 및 산업, 기후변화 적응역량, 에너지 자립도·에너지 복지 등 녹색경쟁력 전반에서 2020년까지 세계 7대, 2050년까지 세계 5대 녹색강국 진입을 목표로 한 '녹색성장 국가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이를 위해 녹색성장 분야에 향후 5년간 매년 GDP의

    2009-07-06 조광형
  • “표현의 자유보다 사생활 보호가 더 중요”

    한상기 카이스트 문화기술 대학원 교수는 “표현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허락 없이 개인 정보를 올려서 비방하게 할 자유는 없다”고 강조했다. 한 교수는 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디지털시대 표현의 자유’ 컨퍼런스에서 이같이 말했다. 한 교수는 “어떤 사건이 발생

    2009-07-06 김은현
  • LG CEO들이 선정한 '휴가도서 10선' 화제

    구본준 LG상사 부회장은 ‘중국이 전세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다양한 실제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분석해 놓은 '중국이 뒤흔드는 세계(제임스 킹)'을 추천하며 “저자 특유의 통찰력과 현장감, 객관성을 바탕으로 중국의 숨은 역량을 생생하게 전달해 주는 이 책을 통해 새로운

    2009-07-06 조광형
  • 전라남도, '이산화탄소 배출' 전국 1위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이태용)은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추진의 핵심 인프라 구축을 위해 실시한 ‘전국 제조업·광업 에너지사용 및 온실가스배출량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그간의 총량수준의 파악만이 가능하였던 공급위주의 통계집계 수준에서 벗어나 선진국에서도 유례를

    2009-07-06 조광형
  • "김정일처럼 잘못 만나면"vs"MB를 보면"

    비정규직법과 미디어법. 두 법안은 6월 임시국회의 발목을 잡고 있는 가장 큰 쟁점법안이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원내대표 회담을 비롯, 여러차례 접촉을 벌이고 있지만 시간이 갈수록 법안의 합의처리는 기대하기 힘들어지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2009-07-06 최은석